답변에 대한 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비응반점(짬뽕의 명가) ] 답변에 대한 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상훈
  • 조회수 : 339회
  • 작성일 : 26-06-02 21:35:34

본문

1515863번관련 귀 기관은 그냥 중재기관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귀 기관에서 제시한것에 대하여 거부하거나 순응하는것은 업체의 자유입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줄여야 하는건 이시대를 사는 우리의 공통된 과제 아닌가요 음식이지만 정당한 댓가를 지불한 저의 소유 입니다 무슨 베짱으로 나의 소유를 돌려주지 않나요 그래요 용기값도 돈이 들어가니 요구하면 당연히 줍니다 내가 돈을 지불하였으니 그때부터는 나의 소유이고 내가 용기를 준비하겠으니 남은 음식을 담아달라는게 잘못된 것인가요? 묵살하는 업체에 대하여 "아 이렇게 하니 손님이 불만이 생기고 소비자 고발센타의 전화를 받는구나" 그정도로 족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83 생활용품 이유진 2011-12-06
3682 생활용품 주윤남 2011-12-06
3681 기타 이민이 2011-12-06
3680 기타 류혜진 2011-12-06
3679 기타 이명숙 2011-12-06
3678 기타 김혜원 2011-12-06
3677 통신 김한나 2011-12-06
3676 기타 박세연 2011-12-05
3672 통신 전현우 2011-12-05
3670 통신 문선영 2011-12-05
3666 기타 조해영 2011-12-05
3661 digital 이승준 2011-12-05
3659 생활용품 김선진 2011-12-05
3656 생활용품 최지승 2011-12-05
3654 digital 박미진 2011-12-05
3652 생활용품 정경아 2011-12-05
3649 통신 이은희 2011-12-05
3648 digital 정경훈 2011-12-05
3646 기타 세이 2011-12-05
3645 자동차 권혜진 2011-12-05
3643 기타 이성택 2011-12-05
3642 기타 김은선 2011-12-05
3641 digital 전정화 2011-12-05
3640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9 통신 이현석 2011-12-05
3638 통신 김준용 2011-12-05
3637 통신 HWANHEE 2011-12-05
3636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5 건설 윤치선 2011-12-05
3634 자동차 박진옥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