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 블루베리 액기스 반품 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연세 블루베리 액기스 반품 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희
  • 조회수 : 2,063회
  • 작성일 : 11-12-09 10:33:19

본문

안녕하세요.<BR><BR>제가 근무하는 학교에 12/7일 연세 블루베리 판촉사원이 판매를 나왔습니다. 12/7일에 블루베리 주문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주문서에는 주민등록번호를 적게끔 되어 있었는데요 제가 주민등록번호가 제품 주문에 꼭 필요하냐고 묻자 물건을 먼저 받고 고지서가 나중에 발송(40만원 가량인데 다달이 고지서를 나누어 준다고 했음)되어서 물건을 받고 돈을 내지 않는 사람이 있어서 그렇다며 기입바란다 하였습니다.<BR><BR>12/8일 오후 3시경 블루베리 액기스를 취소한다는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판촉사원이 12/7일에 물품을 이미 배송했으니 물품이 오면 단순히 거절만 하면 반품처리가 된다고 하였습니다. <BR><BR>주변에 동일한 방법으로 물품을 반품하였으나 회사측에서는 반품을 받은 일이 없다 하여 회사측이 지인에게 소를 걸어온 일이 있는데 그 방법과 동일한 것 같습니다.<BR><BR>일단 연세우유 소비자 상담실에 이** 상담원과 12/7일 주문접수를 했으나 12/8일 취소 신청을 했다는 사실을 알렸고, 12/7일 부산 물류센터에서 물품을 발송했다 했으나 12/8일까지 안 왔다고 확인 부탁한다고 통화를 했습니다. 통화내용을 녹음하였는데요, 나중에 소가 제기 되면 이걸 증거로 사용할 수 있을까요?<BR><BR>그리고 12/8일 제가 물품 구입 의사가 없음을 밝혔음에도(3시) 불구하고 제가 물류센터에 운송장번호를 요청한 결과 오후 6시에 물품을 보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물류센터 측에서는 판촉사원이 배송 기사님에게 배송 철회를 요청했다고 하는데요. (이 내용도 녹음하였습니다.) 저는 물품을 받지도 않았는데, 고지서를 받는 일이 있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BR><BR>확실하게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 조언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판매로 구입하신 블루베리 엑기스의 반품을 하시려는 상황에서 방문판매의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 8조에 의거 소비자가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또는 상품을 인도받은 날로 부터 14일 이내에는 위약금 없이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청약철회 의사표시로 추후 통보 여부에 대한 다툼을 방지하기위해서는 내용증명이라는 우편제도를 이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38 기타 글쓴이 2011-12-07
4037 식음료 hate매일유업 2011-12-07
4035 기타 박일랑 2011-12-07
4034 기타 홍명선 2011-12-07
4029 기타 신연란 2011-12-07
4028 생활용품 박영주 2011-12-07
4027 기타 신연란 2011-12-07
4026 기타 황희숙 2011-12-07
4025 기타 허미정 2011-12-07
4024 식음료 김상돈 2011-12-07
4023 통신 김재진 2011-12-07
4022 기타 이지윤 2011-12-07
4021 통신 임미라 2011-12-07
4020 기타 김형찬 2011-12-07
4019 digital 김필수 2011-12-07
4018 digital 천민준 2011-12-07
4017 기타 한용현 2011-12-07
4016 통신 권경수 2011-12-07
4015 기타

처리중

루이비통
김윤희 2011-12-07
4014 기타 최철길 2011-12-07
4012 기타

처리

**
한용현 2011-12-07
4010 기타 박귀염 2011-12-07
4005 기타 염연지 2011-12-07
4004 통신 남춘우 2011-12-07
3996 기타 염연지 2011-12-07
3995 통신 김용근 2011-12-07
3994 통신 전흥곤 2011-12-07
3991 건설 김동주 2011-12-07
3990 기타 김정아 2011-12-07
3984 자동차 김정미 2011-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