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릴팬 냄비 코팅불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원가전 ] 그릴팬 냄비 코팅불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성은
  • 조회수 : 396회
  • 작성일 : 26-06-02 18:25:59

본문

처음은 쿠팡에서 대원가전 업체명으로 반반그릴을 구매해서 사용중이었습니다 써보니 괜찮아서 지인들한테도 권유도 했었고 친정엄마네랑 언니네도 사줬습니다 총 3개 구매한거죠 제품은 쿠팡에서 사고 부속품은 본체빼고 그릴팬과 냄비팬은 제가 직접 대원가전에 회원등록해서 75,000원 주고 구입했습니다 근데 2주정도 썼는데 그릴팬은 괜찮은데 냄비가 바닥면이 코팅이 일어나기 시작해서 대원가전에 as접수 후 코팅 불량이란 판명아래 교환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거기서부터죠 기존에 구매했던 부속품 3개도 혹시나 냄비팬이 불량이 아닐까싶어서 3개 다 써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전부 다 불량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as를 접수했더니 터무니없는 말로 시간 끌기중이며 전화준다더니 아예 전화도 없습니다 담당자는 왠 여직원을 앞세워서 말도 안되는 소리만 합니다 우리집이 식당이니.. 앞전에 한번 교환해줬는데 왜 또 그러냐는식으로요..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기계 3대 구매한지 3집이 다 2달도 안됐구요 부속품 구매한지도 2달 안됐습니다 여러개 구매하면 식당이라는 오해를 하면서 우리가 잘못한것마냥 교환이고 환불이고 아예 처리해줄 생각이 없는것 같습니다 너무 억울하네요 1개가 불량이라서 그리고 코팅이 계속 벗겨져서 이걸 의심해서 다 꺼내서 시험한결과 냄비 2개 다 2번씩 쓰고 코팅 벗겨진 증거 자료까있는데 이걸 저희 책임이라고 하면 어떤 소비자가 이 제품을 구매합니까 그리고 as센터는 도대체 왜 있는건데요? 코팅 벗겨져서 유해물질 나온것도 검사 의뢰해보고싶습니다 섭취는 소비자가 했으니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이런 나쁜 업체 벌받게 해주세요. 불량품 판매해놓고 저희 과실로 돌립니다 너무 억울해요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제품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063 기타 연채 2011-12-07
4060 기타 정수현 2011-12-07
4056 생활용품 박미진 2011-12-07
4055 통신 조남돈 2011-12-07
4053 생활가전 김명애 2011-12-07
4051 금융 한상호 2011-12-07
4048 기타 박혜은 2011-12-07
4042 생활가전 방윤희 2011-12-07
4038 기타 글쓴이 2011-12-07
4037 식음료 hate매일유업 2011-12-07
4035 기타 박일랑 2011-12-07
4034 기타 홍명선 2011-12-07
4029 기타 신연란 2011-12-07
4028 생활용품 박영주 2011-12-07
4027 기타 신연란 2011-12-07
4026 기타 황희숙 2011-12-07
4025 기타 허미정 2011-12-07
4024 식음료 김상돈 2011-12-07
4023 통신 김재진 2011-12-07
4022 기타 이지윤 2011-12-07
4021 통신 임미라 2011-12-07
4020 기타 김형찬 2011-12-07
4019 digital 김필수 2011-12-07
4018 digital 천민준 2011-12-07
4017 기타 한용현 2011-12-07
4016 통신 권경수 2011-12-07
4015 기타

처리중

루이비통
김윤희 2011-12-07
4014 기타 최철길 2011-12-07
4012 기타

처리

**
한용현 2011-12-07
4010 기타 박귀염 2011-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