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 Ericsson핸폰 문제와 SK단말기 신규가입때 기기반납건 처리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ony Ericsson핸폰 문제와 SK단말기 신규가입때 기기반납건 처리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환
  • 조회수 : 1,542회
  • 작성일 : 12-01-05 10:47:26

본문

소니 엑스페리아(일련번호:C025975)를 강원도 양양에서 구입하여 약 6개월간 사용후에 이유없이"서비스 안됨"이라고 뜨면서 계속 이런 상태를 유지하여 양양 행운 대리점(대리점코드D83281)에 AS를 접수하였으나 강릉소재 sk AS센터에서 고갯의 잘못이라 판정하고 36만원이 소요된다하여 기기를 회수하고 직업상 급한 전화때문에 서울에서 아이폰으로 다시 구입하였으며, 구입당시 소니를 서울에서 다시AS신청하여 고처지면 다른사람이 사용하기로 구매시 상담원과 상의하여 아이폰으로 구매하였음.
그러나 2012년1월3일 서울잠실SK AS센터에 입고한바 20분 후 버전업만 시키면 이상없다는 말과 정상 작동되는 기기를 받았음. 이과정에서 강릉의 이야기를 전하였으나 현재로선 문제점을 찾을 수 없다고 함. 혹 사용하다 문제가 발생하면 자기가 다시 고쳐주기로 함.(그후 계속 켜놓고 상태를 지켜봤으나 현재까지 아무 문제도 없음)
문제는 여기서 부터 입니다.
서울 천호동 탑(070-4411-3011)에서 소비자인 우리와 관계없이 기기반납조건의 계약으로 등록하여 기기를 고쳤으나 시리얼번호가 등록되어 사용할수없는 기기로 나와 항의하고 SK를 통해 항의하자 풀어줬으며,
정상적인 기기를 이상으로 진단하고 사용 할 수 가없다고 하여 소비자인 저희가 안 구입하여도 될 기기를 구입하게되었고, 직업상 전화가 생명인 사람이 양양에서 서울까지 왔다갔다하는 매우 불편을 겪었으나,
SK측에서는 단순한 사과만 하는 상황으로는 저희가 입은 손해를 보상받을길이 없어 이 글을 올임.
처음 산 소니 기기를 반품시켜줄것을 SK측에 요구하며, 시간상 입은 손해를 보상해줄것을 요구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A/S판정과 휴대폰 구매관련으로는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는 사항이고 당시 기사분이 잘못된 판정을 하였다는 부분도 확인되지 않아 추가 처리불가한 사항임을 양해구하고 상담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하자로 A/S요청하니 고객잘못이라며 비용지불후 아이폰으로 구매해서 사용중인데 기계이상으로 나오게 되어 피해를 보시고 매우 화가나셨을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69 기타 이정덕 2011-12-09
4467 생활용품 이진상 2011-12-09
4466 금융 정미현 2011-12-09
4465 기타 지현 2011-12-09
4464 통신 김덕환 2011-12-09
4463 통신 김도현 2011-12-09
4462 생활용품 김세원 2011-12-09
4461 기타 이무하 2011-12-09
4460 기타 이슬 2011-12-09
4452 유통 익명 2011-12-09
4450 기타 빈성철 2011-12-09
4447 통신 김종남 2011-12-09
4438 기타 정미현 2011-12-09
4423 통신 김수연 2011-12-09
4420 식음료 김소희 2011-12-09
4415 생활용품 문은희 2011-12-09
4414 기타 설연희 2011-12-09
4412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09
4407 기타 최보라 2011-12-09
4406 식음료 김윤희 2011-12-09
4401 기타 이현진 2011-12-09
4400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4399 생활가전 손민정 2011-12-09
4397 기타 윤양은 2011-12-09
4396 통신 김유석 2011-12-09
4395 생활용품 전세라 2011-12-09
4394 기타 김성우 2011-12-09
4393 유통 유혜미 2011-12-09
4392 생활용품 bigbang5840 2011-12-09
4391 digital 박진우 2011-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