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성이 없는 메리케이 화장품 판매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간성이 없는 메리케이 화장품 판매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현하경
  • 조회수 : 1,881회
  • 작성일 : 12-02-10 13:52:59

본문

저는 작년 9월말에 메리케이 화장품을 구매해서 트러블이 생겨서 지금까지 피부때문에 피부과다니구 스트레스도 엄청받습니다 근데 치료 받아도 효과를 많이 못 보고 지금 점점 더 심해져서 판매사 김**씨한테 연락을 했더니 저를 완전 미친 사람 취급했어요 뭐 피부재생주기는 28일인데 메리케이때문이라는건 말도 안된다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때 생긴트러블이 지금까지 안나았다고했더니 그럼 치료를 제대로 못받은거라니 그동안 이상한걸 발라서 그럴수도 있다고 제 말은 듣지도 않고 흥분하면서 화장품때문이 아니라며 너무 한심해서 말이 안나온다느니 저 같은 사람 처음 만났다느니 난리 치는거예요 저는 이 몇달동안 치료비도 만만찮게 썼지만 얼굴땜에 받은 스트레스는 얼마인데 저한테 위안의 말이라도 해도 시원치 않을판에 책임을 지지 않으려고 발뺌을하는 그런 무책임한 행동에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어 이렇게 고발합니다 아무리 좋은 화장품이라도 만분의 일의경우 문제가 생기면 당연히 책임을 져야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지난 월요일에도 병원에 갔는데 4개월에서 6개월까지 치료 받아야 된대요시간이 경과됐다고 책임이 없다는말이 맞는건가요 이 몇개월동안 화장한번 못하고 연고만 바르고 다닌걸 우리 회사사람들 모두 증인이 될수 있어요 병원에 사진도 남겼는데요.김**씨는 메리케이에서 직급도 높아 핑크벤츠도 타고다니고 고객도 엄청많대요 사업을 잘하는 사람일수록 고객관리에 더 신경을 쓰겠는데 위안의 말이라도 좋게 하면 제가 이러지도 않을거예요너무 한심해요 이런경우에 제가 보상받을수 있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화장품을 사용하시고 트러블이 생기시어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화장품에 하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환급을 요구할 근거가 없으며, 제품의 하자(이물혼입, 함량부적합, 변질부패,유효기간 경과, 용량부족, 품질성능기능 불량)가 있다면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화장품 사용 후 부작용이 발생된 경우, 피부과 전문의로부터 화장품 사용 후 발생된 부작용이라는 사실이 입증되면 보상 가능합니다.  따라서 진단서와 치료비 영수증을 제출하면 해당 화장품의 반품은 물론 치료비를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5 기타 백운경 2012-02-07
14894 생활용품 임채원 2012-02-07
14892 기타 이지연 2012-02-07
14884 기타 김진희 2012-02-07
14883 기타 김창만 2012-02-07
14882 기타 손수진 2012-02-07
14881 기타 손영미 2012-02-07
14880 기타 임재욱 2012-02-07
14879 digital 김기오 2012-02-07
14878 digital 김도영 2012-02-07
14877 생활용품 김신원 2012-02-07
14876 생활가전 박지애 2012-02-07
14875 기타 정태연 2012-02-07
14874 기타 최기윤 2012-02-07
14873 통신 이한나 2012-02-07
14871 기타 강예슬 2012-02-07
14870 기타 강예슬 2012-02-07
14869 기타 김봉근 2012-02-07
14868 건설 정성배 2012-02-07
14867 기타 김희열 2012-02-07
14866 통신 김태훈 2012-02-07
14865 통신 이희선 2012-02-07
14864 기타 허미희 2012-02-07
14860 기타 김현수 2012-02-07
14856 기타 김현수 2012-02-07
14852 기타 이혜미 2012-02-07
14848 기타 김효정 2012-02-07
14846 통신 강수진 2012-02-07
14844 통신 육성수 2012-02-07
14842 통신 박은영 2012-0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