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가뮤직 환불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브라가뮤직 환불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근
  • 조회수 : 1,366회
  • 작성일 : 12-01-18 20:56:25

본문

http://laney.co.kr/shop/mypage/mypage_orderview.php?ordno=1320409646587
불과 한 두달전에 제가 기타를 12월6일날 브라가뮤직 홈페이지에 주문을해서 114000원을 입금을 하였는데
그쪽에서 기타가 한정판매라 3달만 기다리면 된다고 해서 기다렸었는데 한달이 넘어서도 오지않자 1월2일쯤에 환불요청을 하기위해 연락을 취했었습니다 그쪽에서 연락을 받자 1월4일 수요일날 아무차질없이 환불해준다고 약속까지 받고 기다렸는데 환불처리가 안되어있었습니다 안되어있길래 그날 연락을 취하자 하는말이
사장님이 외국에 출장갔다는 핑계로 다음주에 해준다고 했는데 또 기다려보니깐 안되있어서 계속 연락을 취했는데요 다음주로 또 미루더랍니다 그렇게해서 어제 저입장에서도 급하고하니깐 내일까지 꼭 환불해주라고 했는데 오늘까지 기다리고 오늘또 전화해서 오늘까지 꼭 환불해주라고 말을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연락을 하니깐 전화를 아예 안받아 버리더랍니다...꼭 도와주십시오 그돈은 저에게있어선 아주 큰돈이고 상대방이 아예 잠적을 해버렸더랍니다...무슨일이 있어도 제권리 꼭 찾아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물품의 배송지연으로 환불을 요청하셨는데 환불마저 지연되고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합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조치를 촉구하시고 업체에서 계속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조치가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2 digital 최유리 2012-02-07
15008 생활용품 강홍희 2012-02-07
15006 유통 박상현 2012-02-07
14996 유통 오인숙 2012-02-07
14993 생활용품 김연민 2012-02-07
14991 생활용품 김연민 2012-02-07
14984 자동차 노정탁 2012-02-07
14981 기타 임희아 2012-02-07
14980 기타 오혜미 2012-02-07
14968 통신 김애정 2012-02-07
14958 기타 김미라 2012-02-07
14949 기타 임채원 2012-02-07
14948 생활가전 박성애 2012-02-07
14947 기타 손현진 2012-02-07
14945 생활가전 홍철호 2012-02-07
14944 통신 김혜정 2012-02-07
14939 기타 최은미 2012-02-07
14937 기타 신중헌 2012-02-07
14934 기타 장지숙 2012-02-07
14932 기타 유혜진 2012-02-07
14930 자동차 노정탁 2012-02-07
14927 digital 김수진 2012-02-07
14924 기타 정은지 2012-02-07
14921 기타 황영경 2012-02-07
14917 기타 박미현 2012-02-07
14913 통신 정재관 2012-02-07
14912 통신 성승재 2012-02-07
14905 기타 엄원주 2012-02-07
14904 자동차 연기찬 2012-02-07
14900 기타 한유리 2012-0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