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 Ericsson핸폰 문제와 SK단말기 신규가입때 기기반납건 처리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ony Ericsson핸폰 문제와 SK단말기 신규가입때 기기반납건 처리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환
  • 조회수 : 1,432회
  • 작성일 : 12-01-05 10:47:26

본문

소니 엑스페리아(일련번호:C025975)를 강원도 양양에서 구입하여 약 6개월간 사용후에 이유없이"서비스 안됨"이라고 뜨면서 계속 이런 상태를 유지하여 양양 행운 대리점(대리점코드D83281)에 AS를 접수하였으나 강릉소재 sk AS센터에서 고갯의 잘못이라 판정하고 36만원이 소요된다하여 기기를 회수하고 직업상 급한 전화때문에 서울에서 아이폰으로 다시 구입하였으며, 구입당시 소니를 서울에서 다시AS신청하여 고처지면 다른사람이 사용하기로 구매시 상담원과 상의하여 아이폰으로 구매하였음.
그러나 2012년1월3일 서울잠실SK AS센터에 입고한바 20분 후 버전업만 시키면 이상없다는 말과 정상 작동되는 기기를 받았음. 이과정에서 강릉의 이야기를 전하였으나 현재로선 문제점을 찾을 수 없다고 함. 혹 사용하다 문제가 발생하면 자기가 다시 고쳐주기로 함.(그후 계속 켜놓고 상태를 지켜봤으나 현재까지 아무 문제도 없음)
문제는 여기서 부터 입니다.
서울 천호동 탑(070-4411-3011)에서 소비자인 우리와 관계없이 기기반납조건의 계약으로 등록하여 기기를 고쳤으나 시리얼번호가 등록되어 사용할수없는 기기로 나와 항의하고 SK를 통해 항의하자 풀어줬으며,
정상적인 기기를 이상으로 진단하고 사용 할 수 가없다고 하여 소비자인 저희가 안 구입하여도 될 기기를 구입하게되었고, 직업상 전화가 생명인 사람이 양양에서 서울까지 왔다갔다하는 매우 불편을 겪었으나,
SK측에서는 단순한 사과만 하는 상황으로는 저희가 입은 손해를 보상받을길이 없어 이 글을 올임.
처음 산 소니 기기를 반품시켜줄것을 SK측에 요구하며, 시간상 입은 손해를 보상해줄것을 요구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A/S판정과 휴대폰 구매관련으로는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는 사항이고 당시 기사분이 잘못된 판정을 하였다는 부분도 확인되지 않아 추가 처리불가한 사항임을 양해구하고 상담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하자로 A/S요청하니 고객잘못이라며 비용지불후 아이폰으로 구매해서 사용중인데 기계이상으로 나오게 되어 피해를 보시고 매우 화가나셨을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16 기타 조한열 2011-12-14
5115 통신 하성준 2011-12-14
5108 기타 권욱재 2011-12-14
5106 digital

처리

LGu+
김미선 2011-12-14
5100 기타 이정민 2011-12-14
5098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14
5086 digital 두미선 2011-12-14
5083 통신 장성민 2011-12-14
5080 통신 유정희 2011-12-14
5079 자동차 공혜정 2011-12-14
5078 기타 강영순 2011-12-14
5077 금융 조문규 2011-12-14
5074 유통 최성진 2011-12-14
5073 생활용품 전혜연 2011-12-14
5064 기타 이수정 2011-12-13
5063 생활가전 고순희 2011-12-13
5051 통신 장은경 2011-12-13
5044 기타

처리

**
오성훈 2011-12-13
5038 생활가전 임문영 2011-12-13
5035 생활용품 라소희 2011-12-13
5034 유통 박미애 2011-12-13
5033 식음료 박준모 2011-12-13
5032 digital

처리

**
김현아 2011-12-13
5031 금융 김정원 2011-12-13
5030 생활가전 변원균 2011-12-13
5029 생활가전 신석호 2011-12-13
5027 기타 허유진 2011-12-13
5026 통신 강성민 2011-12-13
5020 통신

처리

**
최용철 2011-12-13
5018 유통 장재민 2011-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