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서비스 피해보상] 크랙 플랫폼의 대형 제작자 간 표절 방조 및 유저 기만 행위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뤼튼테크놀로지스 ] [유료서비스 피해보상] 크랙 플랫폼의 대형 제작자 간 표절 방조 및 유저 기만 행위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솔
  • 조회수 : 418회
  • 작성일 : 26-06-04 18:38:52

본문

업체명 :  뤼튼테크놀로지스 제목 : [유료서비스 피해보상] 크랙 플랫폼의 대형 제작자 간 표절 방조 및 유저 기만 행위 고발 1. 사건 개요 및 경위 본인은 콘텐츠 플랫폼 '크랙(CRACK)'을 이용하며 유료 콘텐츠 결제 및 크리에이터 후원을 지속해 온 소비자입니다. 최근 플랫폼 내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대형 크리에이터가 '또 다른 대형 크리에이터'의 창작물(캐릭터 프롬프트)을 무단 도용(표절)하여 부당한 이익을 취한 심각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소비자들은 명백한 도용 증거(첨부한 노션 링크 및 자료 참조)를 바탕으로 플랫폼 측에 공정한 조사와 엄중한 제재를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피신청인(크랙 운영사)은 해당 가해 크리에이터가 플랫폼의 핵심 수익원이라는 이유로 안일하게 방조하고, 대충 수정하는 선에서 사건을 유야무야 무마하였습니다. * 증거 링크: https://app.notion.com/p/3759eccd515a800690e5eed0557568ff?source=copy_link  2. 소비자 피해 사실 본인은 해당 플랫폼에 총액 약 500만 원 상당의 유료 결제를 지속하며 플랫폼을 신뢰해 온 핵심 이용자입니다. 피신청인은 소비자가 지불한 정당한 대가에 상응하도록 콘텐츠의 저작권 보호 및 공정한 창작 환경을 관리·감독해야 할 법적·도의적 의무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대형 제작자 간의 명백한 표절 행위를 편파적으로 묵인·방조함으로써, 소비자가 고액을 지불하고 이용하던 콘텐츠 전반의 가치와 플랫폼의 신뢰성을 심각하게 훼손시켰습니다. 이는 특정 대형 제작자의 수익만을 보전하기 위해 고액 유료 이용자들을 기만한 행위이며, 소비자의 안전하고 공정한 거래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한 것입니다.  3. 요구 사항 - 피신청인(크랙 운영사)은 도용을 저지른 대형 크리에이터에 대해 편파적 묵인을 중단하고, 공식적인 조사 및 자격 회수(징계) 조치를 취할 것. - 대형 크리에이터 간의 부정행위와 표절을 방지할 수 있는 구체적인 검증 시스템 및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것. - 플랫폼의 관리 소홀 및 편파 대처로 피해를 입은 이용자들에게 공식 해명하고, 유료 서비스 가치 훼손에 대한 리지널 제작자 간 캐릭터 프롬프트 도용(돚거) 사건에 대한 플랫폼 측의 미흡한 대처 규탄 및 공식 조치 요구 안녕하세요, 크랙 플랫폼과 소속 크리에이터들을 아끼고 응원해 온 유저입니다. 현재 크랙 내 여성향 제작자 중 가장 영향력이 큰 제작자가 다른 제작자의 캐릭터 프롬프트를 고의로 도용하여 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플랫폼 측이 '대충 수정했으니 넘어가자'는 식의 안일한 태도로 상황을 무마하려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깊은 유감과 실망을 표합니다. 아래 첨부한 노션 링크는 이번 도용 사건의 명백한 증거와 전말이 담긴 내용입니다. 증거 자료 링크: https://app.notion.com/p/3759eccd515a800690e5eed0557568ff?source=copy_link (위 링크를 통해 플랫폼 측에서도 사태의 고의성과 심각성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플랫폼을 운영하시는 입장에서 수익성이 중요할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검증도 없이 특정 제작자를 '크리지널'로 묶어주고, 타인의 창작물을 훔친 행위가 적발되었음에도 아무런 페널티 없이 유야무야 넘어가는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습니다. 제작자의 기본적인 권리와 창작물이 보호받지 못하는 플랫폼에서 과연 누가 안심하고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하겠습니까? 또한, 창작자의 권리를 무시하는 플랫폼의 행태에 실망한 유저들이 과연 앞으로 이 플랫폼에서 계속 소비를 이어갈 수 있겠습니까? 이번 사건은 단순히 피해를 입은 특정 제작자 한 분의 문제가 아닙니다. 크랙에서 활동하는 모든 제작자의 사기와 플랫폼의 신뢰도가 걸린 중대한 사안입니다. 돈을 벌어다 주는 대형 제작자라는 이유로 면죄부를 주는 듯한 대처는 멈춰주십시오. 이에 유저로서 플랫폼 측에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합니다. 도용을 저지른 해당 제작자에 대한 크리에이터 자격 박탈 및 회수 해당 제작자의 공식적인 사과문 게재 조치 향후 크리지널 선정 검증 절차 강화 및 도용 발생 시 처벌 규정 마련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09 기타 조한열 2011-12-13
4908 식음료

처리

**
허길 2011-12-13
4907 기타 박태원 2011-12-13
4900 기타 정연호 2011-12-12
4892 통신 박숙희 2011-12-12
4890 통신 강태호 2011-12-12
4888 기타 소희연 2011-12-12
4886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4 유통 강경란 2011-12-12
4882 식음료 오재용 2011-12-12
4881 식음료 박수경 2011-12-12
4873 자동차 권인오 2011-12-12
4870 통신 도구회 2011-12-12
4868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7 생활가전 차진우 2011-12-12
4866 식음료 임숙영 2011-12-12
4865 기타 김정화 2011-12-12
4864 기타 김민하 2011-12-12
4863 통신 유현동 2011-12-12
4860 통신 황성용 2011-12-12
4857 통신 박현준 2011-12-12
4854 digital

처리

**
송경업 2011-12-12
4851 자동차 이종현 2011-12-12
4850 유통 한일수 2011-12-12
4849 digital 이동규 2011-12-12
4848 기타 송주영 2011-12-12
4845 자동차 공혜정 2011-12-12
4840 통신 서미경 2011-12-12
4839 생활용품 박해영 2011-12-12
4833 식음료

처리

굴비
한경환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