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샤인제품 환풀거부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페이스샤인제품 환풀거부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소희
  • 조회수 : 1,366회
  • 작성일 : 11-12-20 17:46:04

본문

저희 어머니께서 10월12일날 페이스샤인제품(제조원 : 유레일테크)을 30만원을 주고 구입한뒤
충전이 되지 않아 사용불가하여 전화하였더니 교환해준다하여 교환을 받고
새제품을 사용해 보니 똑같이 충전이 되지 않아 다시 연락을 취했더니
또 교환해준다고 하여 "이번에도 똑같은 문제가 발생할 경우 환불하겠다"라는 말을 분명히 하셨고,
제품뒷면에도 사진과같이 본 제품에 이상이 있을 경우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보상해드립니다.[고객상담실 : 02-927-9580]이라 쓰여있어서 오늘 날짜12월20일 화요일 불을 요청더니
김도연 담당자가 처음에는 알아보고 다시 연락 주겠다하여 몇시간 후에 연락와선 환불이 불가하다고 교환해주겠다고 하여 다시 전화를 끊고 세번째 다시 전화를 걸어서 통화를 하니 "환불못해준다. 마음대로해라 인터넷에 올리든 법적대응을 하든 마음대로해라"라고 하여 아 그럼 그러겠습니다. 이름이랑 환불안해주는 사유를 말씀해주세요 하니까 통화끊자고 하여 끊지않고 있자 다른 사람이 받더니 화를 내며 니네마음대로해라 환불못해준다 전화끊는다 하고 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자산들이 불량제품을 판게 아닌데 왜 환불을 해주어야 되냐며 그럼 모든 제품이 불량은 아니겠지만
지금 계속 제품이 불량이니 환불을 요청하는게 당연하지 않나요
소비자를 계속 우롱하고 화를 내며 통화도 멋대로 끊어버리고 환불을 안해주는 정당한 사유도 없을 뿐더러
똑같은 제품이 똑같은 불량사인으로 3개나 고장이 난다는 것이 너무 화가나 고발합니다.
환불받아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구입하신 제품의 하자발생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 관련하여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합니다. 또한 품질보증기간 안에 하자 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의 순서로 진행이된다 정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41 통신 채희숙 2011-12-14
5240 기타

처리

**
박희영 2011-12-14
5238 식음료 오나정 2011-12-14
5236 digital 안태성 2011-12-14
5234 생활용품 김연희 2011-12-14
5233 기타 조성하 2011-12-14
5231 생활용품 김연희 2011-12-14
5230 통신 김정현 2011-12-14
5227 기타 서형석 2011-12-14
5221 통신 이아름 2011-12-14
5219 기타 김은미 2011-12-14
5216 통신 송준범 2011-12-14
5215 통신 김영곤 2011-12-14
5212 금융 김윤영 2011-12-14
5208 건설 정주연 2011-12-14
5205 통신 김희진 2011-12-14
5203 통신 박장미 2011-12-14
5197 생활용품 강동신 2011-12-14
5196 통신 강대훈 2011-12-14
5192 자동차 권순환 2011-12-14
5190 통신

처리

**
최주연 2011-12-14
5189 기타 고여진 2011-12-14
5186 기타 조승현 2011-12-14
5185 생활용품 DLRKDUS 2011-12-14
5182 기타 정상진 2011-12-14
5180 생활용품 전혜연 2011-12-14
5178 통신 안명숙 2011-12-14
5176 기타 추혜정 2011-12-14
5175 통신 ax00010 2011-12-14
5174 기타 고여진 2011-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