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 휴대폰요금 과다징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당 휴대폰요금 과다징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숙
  • 조회수 : 2,197회
  • 작성일 : 11-11-17 14:16:46

본문

엘지텔레콤 이용 VIP고객입니다. <BR>제가 남편 휴대폰을 새로 구매하게 되어 엘지텔레콤 콜센터로 문의 후 혜택을 받을수 있는 대리점 안내 받고 가까운 지정 대리점으로 가서 베가레이서 휴대폰을 구매 했으며, 구매시 안내 받은 건 없고 인터넷 속도 및 휴대폰이 너무 작동이 되지않아 하루뒤에 바로 콜센터로 전화해서 휴대폰 교체가 안되는지 문의한 결과 안 된다고 하여 계속 사용 하던 중 5살짜리 자녀가 게임을 한다고 하여 제가 무료 어플을 다운 받은 뒤 게임을 하던 도 중 10월 휴대폰요금에 오즈사용료라고 하여 212,500원과 11월 55,000원이 부과되어 엘지텔레콤 바로 문의를 하나 본인이 아니라서 내역서를 달라고 해 신청서랑 신랑 신분증을 보대 달라는 팩스로 오전 8시경에 넣고 전화가 없어 9시부터 10시 11시 12시 1시 등등 총 5통을 해도 전화 연락도 없고 내역서도 안 보내주고 화나가서 민원실에 최선희팀장한테 이야기 해도 고객님이 아무리 이야기 하셔서 구제할 방법이 없다면서 그리고 제가 일단 내역서를 받고 확인 후 명의자 본인인 신랑한테 이야기 할려고 했으나 엘지텔레콤에서는 바로 신랑한테 전화하여 부부싸움까지 하게 만들었습나. 너무 하신거 아닌지.. 답답한 사람이 아무리 고객이지만 대 엘지텔레콤에서 이런 고객 응대를 하다니. 너무 화가 납니다. <BR>제가 엘지유플러스 민원실 최**실장과 여러차례 전화해도 자기가 도와 줄껀 없다고 하며 내역서를 받아보니 2군데 업체만 과다징수 된걸로 확인이 됩니다. 게임명 카드레이싱피버 업체 전화번호 02-558-4702랑 카툰워즈거너 게임 이 업체에 한 게임한 요금이 과다 부과되어 홈페이지 및 전화해도 통화가 안되며 업체 전화번호 게임빌 02-1588-4263 입니다. 며칠내내 전화해도 전화 통화가 어렵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려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통신분야는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15 통신 하성준 2011-12-14
5108 기타 권욱재 2011-12-14
5106 digital

처리

LGu+
김미선 2011-12-14
5100 기타 이정민 2011-12-14
5098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14
5086 digital 두미선 2011-12-14
5083 통신 장성민 2011-12-14
5080 통신 유정희 2011-12-14
5079 자동차 공혜정 2011-12-14
5078 기타 강영순 2011-12-14
5077 금융 조문규 2011-12-14
5074 유통 최성진 2011-12-14
5073 생활용품 전혜연 2011-12-14
5064 기타 이수정 2011-12-13
5063 생활가전 고순희 2011-12-13
5051 통신 장은경 2011-12-13
5044 기타

처리

**
오성훈 2011-12-13
5038 생활가전 임문영 2011-12-13
5035 생활용품 라소희 2011-12-13
5034 유통 박미애 2011-12-13
5033 식음료 박준모 2011-12-13
5032 digital

처리

**
김현아 2011-12-13
5031 금융 김정원 2011-12-13
5030 생활가전 변원균 2011-12-13
5029 생활가전 신석호 2011-12-13
5027 기타 허유진 2011-12-13
5026 통신 강성민 2011-12-13
5020 통신

처리

**
최용철 2011-12-13
5018 유통 장재민 2011-12-13
5017 통신 안우성 2011-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