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없는 소규모 쇼핑몰들의 만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이 없는 소규모 쇼핑몰들의 만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혜
  • 조회수 : 2,021회
  • 작성일 : 12-03-13 18:05:16

본문

저는 뉴욕에 살고 있는 박**라고 합니다 <BR>www.missp.co.kr 이라는 쇼핑몰에서 옷을<BR>구매하였는데 18일날 오더한 옷을 3월 3일날 받았습니다<BR>해외배송이라 오래 걸렸다 생각하고 그건 상관 없습니다<BR>근데 옷을 한번 입고 나왔는데 입고 나온지 3시간만에<BR>옷에 보푸라기가 말도 안되게 생기는 겁니다<BR>옷 하나만이 아니라...<BR>옷을 입었지만 세탁도 하기전에 옷이 이지경이<BR>되면 반품처리를 법적으로 못하는건가요?<BR>쇼핑몰측에선 법대로 하던디 소비지고발 센터에<BR>고발을 하던지 알아서 하라는데<BR>그<BR>불친절한 상담원 정말 짜증나네요<BR>전화 통화를 아무리 하려해도 받지를 않더라구요<BR>전화한지 일주일째 되던날 드디어 전화를 받아서 <BR>한다는 소리가 고발을 하래니 원....<BR>비지니스가 소규모라 저렇게 하루살이 장사를 하는건지<BR>상담원하는말이 컴플레인 받아번적이 한번도 <BR>없더던데... 제가 산 옷 밑에 고객들 글쓴걸 보니<BR>한번 입고 버릴 옷이라는둥 그런 글들이 있는걸<BR>미쳐보지 못했건 제 실수도 있네요<BR>통화도 하기 너무 힘들었고 제가 그 옷을 입고 뭘 했는지<BR>모른다는둥 몇번을 입거 한번 입었다고 하는지 모르겠다는둥<BR>그 옷 제가 한국으로 반품하면 보내는값이 그 옷값보다<BR>더 비싸요... 그렇치만 이 옷은 꼭 보내야할것 같네요<BR>저도 옷 비지니스를 해봐서 알지만 이따위옷을<BR>파는건 양심이 없는짓이고 그 상담원이 그 쇼핑몰 사장인지 자기위에<BR>누구를 바꿔줘도 똑같다니.....<BR>이 어이없는 옷 사진도 찍어서 보냈는데도 소용이<BR>없네요. 비싼옷 아니지만 이건 정말 너무한거 같은데<BR>무슨방법이 없을까요? 이건 소비자들을 우롱하는짓입니다<BR>대놓고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라니.....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후 수령한 옷을 착용한지 몇시간 되지않았는데 보풀이 심해서 반송요청했는데 불가하다고 하여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의류 표면의 잔털이 마찰에 의해 서로 엉키면서 발생하는 보푸라기가 과다하게 발생한 경우로서 제품불량(필링)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섬유제품전문가의 심의나 시험검사(필링테스트)를 통해 단위면적당 일정 수 이상의 보풀이 발생한 것으로 판정되면 하자로 인정됩니다.(보풀 3-4급 이상).하자로 판명이되면  환불받으실 수 있으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442 통신 정구선 2012-03-14
23440 digital 서은진 2012-03-14
23439 기타 허윤희 2012-03-14
23431 생활가전 여경규 2012-03-14
23430 생활용품 김양호 2012-03-14
23429 통신 이상환 2012-03-14
23427 기타 chs9185 2012-03-14
23422 기타 신지현 2012-03-14
23421 기타 송치훈 2012-03-14
23416 digital 김동헌 2012-03-14
23415 금융 김낙균 2012-03-14
23413 기타 이정 2012-03-14
23412 기타 문정란 2012-03-14
23411 통신 이창구 2012-03-14
23410 기타 이다은 2012-03-14
23409 생활용품 김현근 2012-03-14
23408 기타 김양호 2012-03-14
23405 통신 권귀애 2012-03-14
23400 식음료 구나영 2012-03-14
23398 통신 한중근 2012-03-14
23397 통신 송수희 2012-03-14
23395 통신 반소훈 2012-03-14
23394 digital 박정임 2012-03-14
23393 식음료 길병현 2012-03-14
23390 통신 손명옥 2012-03-14
23389 식음료 길병현 2012-03-14
23378 유통 하미선 2012-03-14
23377 식음료 길병현 2012-03-14
23374 기타 이종숙 2012-03-14
23369 digital 여한규 2012-03-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