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이케아에서 소파커버를 보내주지 않고 시간끌기만 하고 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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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치이케아에서 소파커버를 보내주지 않고 시간끌기만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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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권겸일
  • 조회수 : 1,247회
  • 작성일 : 12-03-12 10: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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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폴 리치이케아(www.richikea.com)에서 소파커버를 포함해서 1인용 소파를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소파만 보내고 소파커버를 보내지 않고 있고, 계속 소극적으로 시간끌기를 하고 있습니다.
=> 문제1. 소파커버를 보내지 않은 건 계약 위반입니다. (소파는 만족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소파커버를 받고 싶습니다.
      문제2. 저희만 그런 게 아니라...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꽤 많은 소비자들이 저희와 비슷한 상황에 처해 있더군요.

인터넷구매자: 정혜승(제 아내 이름이며, 남편인 제가 소파커버 때문에 계속 리치이케아와 연락함)
인터넷구매날짜: 2012년 3월 2일 아침
소파배송 받은 날짜: 3월 3일
소파 커버가 안 와서 컴플레인 한 날짜: 3월 4일 (전화 연락은 3월 5일 월요일 부터 함)

리치이케아의 방법: 연락하면, 우선 바쁘니까 몇 시간 내로 연락 주겠다고 함
                          -> 연락이 오지 않음
                          결국 저희가 다시 연락하면 미안하다, 또 확인 후 연락주겠다고 함
                          -> 또 절대 연락이 오지 않음
                          또 저희가 다시 연락하면 미안하다, 지금 너무 바쁘다, 확인 후 연락주겠다고 함
                          -> 또 절대 연락이 오지 않음
       
        *저는 제가 열심히 연락해서 3월 8일 소파커버를 보내주겠다는 답변을 받아냄
          => 그러나, 그 이후에도 배송할 때까지 아침 저녁으로 연락해도...
                아직 바빠서 물건 확인 못했다, 몇 시간 내로 확인 후 연락주겠다고 함
              -> 절대 그 쪽에서 연락이 오지 않음
              =>이러한 실랑이를 줄기차게 반복하며 시간을 끌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계속 미안하다고 하니까, 정말 바빠서 그런 줄 알았습니다만,
        여러 인터텟 글과 댓글을 참조하면...
        이런 일이 발생할 때 그 분들의 기본적인 태도가 이런 식으로 시간을 끌면서...
        결국엔 소비자가 포기하게 만드는 일인 것 같습니다.
        (한 번 저나 제 아내의 동생이나 형/언니라고 하고 전화해 보시면 제 말을 실감하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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