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 해지 해준다더니 3달치 요금을 더 빼먹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 해지 해준다더니 3달치 요금을 더 빼먹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해남
  • 조회수 : 1,137회
  • 작성일 : 11-12-21 10:07:07

본문

10월쯤 sk 브로드밴드 측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3년 약정이 다 됐으니 연장하라는 전화였지요.
저는 마침 해지할 참이었던지라 그냥 해지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 때 상담원은 분명 해지해 주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11월에 요금이 청구되기에 10월에 접수했으니 10월요금 나오나보다.... 했습니다.
근데 이번달에 요금청구서가 또 날라오네요?
그래서 고객센터로 전화했더니 해지접수 된 적이 없답니다.
그럼 난 누구랑 통화한건가요?
sk측에서는 홍보팀에서는 해지접수를 안 해준다는데, 그럼 상담원 교육을 똑바로 시키던가요.
홍보팀 직원이 해지시켜준다고 말했는데, 홍보팀에서 해지 접수가 되는지 안되는지 고객이 어떻게 아나요?
이번달 요금도 일할청구한다는데 참 대단한 돈벌이 입니다.
해지접수하고 밍기적밍기적 거리며 요금 빼먹는다는 얘기, 말로만 들었지 당해보니 정말... 말도 안나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인터넷상품을 약정기간이 지나 해지신청을 하셨는데 요금이 청구가되어 정말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38 식음료 정아희 2011-12-21
6337 통신 임미향 2011-12-21
6336 통신 김윤희 2011-12-21
6335 통신 송준영 2011-12-21
6334 기타 이병수 2011-12-21
6332 digital 나정숙 2011-12-21
6328 통신 이동은 2011-12-21
6324 통신 남혜정 2011-12-21
6321 식음료 홍수민 2011-12-21
6314 기타 박서영 2011-12-21
6313 기타 허진옥 2011-12-21
6312 생활가전 박은성 2011-12-21
6311 기타 한주희 2011-12-21
6310 통신 김정남 2011-12-21
6309 기타 한주희 2011-12-21
6308 통신 김정남 2011-12-21
6307 기타 최은서 2011-12-21
6306 digital 박종균 2011-12-21
6305 유통 김용태 2011-12-21
6304 생활용품 이인례 2011-12-21
6303 생활용품 최정순 2011-12-21
6302 digital 장혜자 2011-12-21
6300 생활가전 김용태 2011-12-21
6299 기타 장선희 2011-12-21
6297 통신 김정남 2011-12-21
6296 생활용품 이중정 2011-12-21
6295 해결&감사글 김용태 2011-12-21
6290 유통 윤인숙 2011-12-21
6289 기타 송경호 2011-12-21
6288 기타 박진숙 2011-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