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물건 배송을 안해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물건 배송을 안해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민욱
  • 조회수 : 1,671회
  • 작성일 : 12-02-01 18:11:54

본문

지방에서 조그맣게 건축일을 하고 있습니다.
해마다 명절때면 거래처에서 조그마한 선물을 보내줍니다.
하지만 받지를 못하고 있어요...
배송사원에게서 전화는 옵니다.
하지만 배달을 안해줘요..
어느핸가 ..
괘씸해서 수없이 전화통화를 한적이 있는데...
안해주더라고요...
물건이 대단치 않는것이라 ..
내 감정만 상한다 싶고 바쁘기에...
그냥 포기하고 지내지요..
이번 구정에도 또 전화가 오고나서 배송을 안해줍니다.
해도 해도 너무한다 싶어 이러케 올려 봅니다..
한진택배...
한진택배..
늘 이런식으로 배송을 하나요..
한진택배 홈페이지에 불편사항 접수하려하니 불편사항란은 열리질 않아요..
한진택배 사무실로 전화하니..
불편사항란은 상담이 폭주하여 전화를 받을수 없다하고 끊어집니다...계속...
한진택배...
너무하시는것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에서 물품배송을 해주지 않아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강력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님께 전화드려 사과의 말씀 드리고 당시 배송받으실 주소지 변경 요청 하셨으며 변경지의 배송원에게 상품을 전달해 주고 배송하는 과정에서 해당 배송직원이 차량내 보관하다 실수로 배송 누락발생되어 지연된 것으로, 정중히 사과의 말씀 드리고 2/3 배송해 드리겠다고 말씀 드리니 양해해 주시어 2/3 배송드려 원만히 처리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00 생활용품 김은경 2011-12-28
7498 기타 우호경 2011-12-28
7497 식음료 김대용 2011-12-28
7496 기타 최병춘 2011-12-28
7495 기타 윤영순 2011-12-28
7494 생활가전 문애순 2011-12-28
7493 기타 수진 2011-12-28
7492 기타 임윤주 2011-12-28
7491 생활가전 강윤정 2011-12-28
7483 digital 김욱 2011-12-28
7478 생활용품 신선주 2011-12-28
7471 기타 박선위 2011-12-28
7464 기타 허영화 2011-12-28
7458 통신 김효정 2011-12-28
7452 통신 최선도 2011-12-28
7450 자동차 김학준 2011-12-28
7444 기타 곽화란 2011-12-28
7443 통신 이경미 2011-12-28
7442 통신 이호권 2011-12-28
7440 기타 권은진 2011-12-28
7438 기타 송병화 2011-12-28
7436 기타 권은진 2011-12-28
7435 생활가전 송종화 2011-12-28
7433 생활가전 송종화 2011-12-28
7432 기타 송병화 2011-12-28
7430 기타 이춘근 2011-12-28
7429 통신 정윤정 2011-12-28
7428 기타 백호 2011-12-28
7427 기타 이인국 2011-12-28
7426 기타 임윤주 2011-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