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들장 고객센터 불쾌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구들장 고객센터 불쾌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진
  • 조회수 : 1,396회
  • 작성일 : 11-12-27 18:29:46

본문

10월31일 홈쇼핑을 통해 구들장 매트를 구입하여 12월 초에 온도조절기가 고장이 났습니다.
12월16일 구들장 A/S센터로 한진택배를 이용하여 제가 요금도 지불을 했습니다.
한겨울에 어르신들 추우실까봐 제가 급했기 때문에 제가 요금을 냈습니다.
12월 17일 A/S 센터 직원이 택배를 받았다고 문자도 왔고, 그 직원의 이름도 알고 있습니다.
이 구들장 고객센터라는 곳은 상담원들이 전화를 받기는 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수일이 지나도록 연락도 없고, 열흘째 되는 12월26일날 드디어 상담사랑 통화연결이 되었는데 불친절하고
불쾌하기가 하늘을 찌르더군요. 조절기를 받은 사람도 없고, 누가 받았는지도 모르겠다, 접수된게 없다...
구들장이란 회사는 존재는 하는걸까요? 화가 머리끝까지 나네요...상담원의 말투가 이래도 되는건지...
온도조절기를 새걸로 보내주신다고 하길래 특급우편으로 보내라 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27일 6시30분이 되도록 연락한번 없네요... 노*숙 상담사님....전화주신다면서요?
통화시간이 26일 2시전이니 3시까지 우체국을 가서 접수하면 익일날 도착이 될거라고,
상담원은 듣는척 마는척 네~네~네~ 그러더군요.
고객의 말을 무시하고, 고객의 말을 자르고, 본인 할만만 하는 이런 상담원은 제가 태어나서 처음 봤습니다.
이겨울이 다 지나도록 온도조절기는 도착이 할지 궁금하네요.
또한 구들장이란 회사가 존재한다면 고객센터라는곳이 있다면... 전화연결이 잘되어야 할것이고,
상담사와 원활한 상담이 이루어져야 한다 생각을 합니다.
기본교육도 받지 못한 상담원은 고객을 더욱 불쾌하게 만들고, 더욱 강성클레임으로 번져나갈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매트 온도조절기 하자로 A/S문의하는 과정에서 불미스러운일로 기분이 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20 기타 한아름 2011-12-29
7619 생활용품 민정훈 2011-12-29
7618 생활용품 박정철 2011-12-29
7617 통신 최성림 2011-12-29
7616 digital 이동근 2011-12-29
7615 기타 장세조 2011-12-29
7614 기타 한아름 2011-12-29
7613 기타

처리

**
김복수 2011-12-29
7612 기타 최영지 2011-12-29
7611 digital 서명교 2011-12-29
7610 식음료 이상목 2011-12-29
7609 통신 문은교 2011-12-29
7608 digital 김상윤 2011-12-29
7607 통신

처리

**
김승범 2011-12-29
7605 식음료 이상숙 2011-12-29
7598 자동차 임도원 2011-12-29
7597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6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1 기타 진용희 2011-12-29
7588 기타 김유미 2011-12-29
7584 금융 이태원 2011-12-29
7581 자동차 김동국 2011-12-29
7579 기타 김병석 2011-12-29
7578 통신 백승희 2011-12-29
7577 기타 목현수 2011-12-29
7573 통신 이수희 2011-12-29
7572 식음료 노미영 2011-12-29
7569 기타 황현우 2011-12-29
7558 기타 이수연 2011-12-29
7556 생활용품 권보미 2011-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