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횡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횡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정
  • 조회수 : 2,827회
  • 작성일 : 12-01-28 13:55:27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용인에 사는 주부입니다.<BR>이번달에 LG유플러스 와의 인터넷,전화 계약이 만료되어 타 통신사로 이동할계획을 가지고 <BR>1월25일 타통신사와 계약을 맺은후 인터넷과 전화를 개통하게 되었습니다.<BR>타 통신사 설치당일 LG유플러스에 해지의사를 밝혔으나 전산장애등 타통신사를 비방하는 말등을 하며 해지접수를 해주지않았습니다.1/25~1/27까지 수차례 상담사(최**)과 통화한결과 이번엔 전화모뎀을 당사기사가 수거를 해가고 난뒤 다시 전화해야 해지접수가 된다는 어이없는 말을 하더군요...그럼 당장 수거해달라고 하니 기사가 바빠서 언제갈지 모르니 기다리라는겁니다.이런 말도 않되는 이유로 쓰지도 않는 인터넷과 전화 기본요금은 고스란히 소비자 몫이되어 돌아오고 있는 상황이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이대로 당하고 있어야만 하나요? 신속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약정기간 만료되어 인터넷해지 신청을 했는데 모뎀반납후 접수가능하다면서 거부하고 있어서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약정기간 만료로 해지신청하는것으로 해당 인터넷 사에서 해지처리를 해주지 않는다면 해지신청 일자, 해지신청 상담내용, 전화상담자 인적사항 등을 기록하여 피해구제신청서를 작성하여, 계약서 등을 팩스 및 우편으로 송부하여 유관기관에 피해구제 접수하기를 권고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95 기타 차수민 2012-01-02
8294 기타 푸우 2012-01-02
8289 생활용품 윤성인 2012-01-02
8288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8287 생활용품 문민선 2012-01-02
8286 기타 이정원 2012-01-02
8285 생활용품 문민선 2012-01-02
8276 기타 이복규 2012-01-02
8275 digital 허정민 2012-01-02
8272 통신 채종권 2012-01-02
8270 자동차 이종남 2012-01-02
8268 기타 이복규 2012-01-02
8262 통신 김정식 2012-01-02
8260 기타 박은희 2012-01-02
8254 digital 김용만 2012-01-02
8250 기타 이동건 2012-01-02
8247 통신 박미경 2012-01-02
8241 통신

처리

ㅜㅜ
전상희 2012-01-02
8238 자동차 오주찬 2012-01-02
8237 digital 조민국 2012-01-02
8228 기타 서승오 2012-01-02
8227 digital 길만복 2012-01-02
8215 digital 염지빈 2012-01-02
8211 기타 김도희 2012-01-02
8210 통신 한정민 2012-01-02
8209 기타 서가영 2012-01-02
8201 자동차 박옥영 2012-01-02
8199 식음료 박재홍 2012-01-02
8197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8196 기타 김광진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