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로공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결로공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경미
  • 조회수 : 1,303회
  • 작성일 : 12-02-12 05:13:46

본문

1.빌라건축은 2008년 했고 저의가 분양받은것은 2009년 입니다.분양 받은 겨울부터 결로가 심해서
하자보수도 했지만  겨울만 되면 결로가 심합니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2010년 빌라 전체 결로포함 하자보수하고 바로 보험을 해지시켰다고합니다. 하자보수공사업체는 예산이 없어 주먹구구식으로  공사를 했다고 합니다.

2. 세를  주었기 때문에 이번에는 저희 자비로 견적을 170만원 내서 공사를 했는데 업체는 집전체를 다뜯어 놓고 이틀 공사를 하고 계속 결로가 잡히지 않자 공사를 못하겠다고 합니다. 결로를 못잡은 것이지요. 비용은 50% 낸 상태이며 돈을 되돌려 준다고하더니 지금까지 돈을 주고 있지 않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공사는 처음 부터 다시해야하니 처음부터 다시 공사하더라도  너무 터무니 없는 재료를 써서  모두철거해야 하고 나무장판을 다 뜯어논상태라 원상복구가 어렵습니다.

처음 분양한 건축주도, 하자보수한 업체도, 결로공사하고 결로도 못잡고 가버린 공사업체도, 어찌해야할까요
답답하기만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05 유통 고배진 2012-02-22
18401 통신 이영 2012-02-22
18396 생활용품 김은실 2012-02-22
18391 건설 김종일 2012-02-22
18390 digital 김윤환 2012-02-22
18386 식음료 리엑티브사기 2012-02-22
18385 기타 이은혜 2012-02-22
18384 통신 하숙아 2012-02-22
18379 자동차 김태우 2012-02-22
18378 생활가전 이경미 2012-02-22
18377 생활가전 손경아 2012-02-22
18373 통신 김태우 2012-02-22
18372 기타 김형식 2012-02-22
18369 자동차 공현필 2012-02-22
18368 기타 이웅 2012-02-22
18366 기타 김우진 2012-02-22
18359 식음료 박성환 2012-02-22
18353 생활용품 김용대 2012-02-22
18351 기타

처리

**
하정민 2012-02-22
18348 자동차 박영진 2012-02-22
18346 통신 윤순목 2012-02-22
18345 digital 전영분 2012-02-22
18344 통신 김지나 2012-02-22
18342 digital 박치용 2012-02-22
18341 digital 백준 2012-02-22
18337 digital 윤성주 2012-02-22
18335 기타 김동현 2012-02-22
18334 기타 신영숙 2012-02-22
18331 생활가전

처리

**
서윤경 2012-02-22
18322 digital 이새암 2012-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