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에서 일방적으로 개통철회를 거부하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에서 일방적으로 개통철회를 거부하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태희
  • 조회수 : 2,471회
  • 작성일 : 12-07-18 20:53:47

본문

7월10일 엘지에서 핸드폰을 구매하였고 삼일정도 사용하다가 간간히 잔회는안오고  문자메세지로 전화가왔다는 매너콜이 왔습니다

업무특성상 오는전화를 놓치면 손해를 보는 부분이있기에  금요일에 대리점에 개통철회요청을하니

통화품질기사의 확인이 있어야 철회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당일 확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내용을 구체적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51 기타 임효경 2012-02-06
14741 통신 정연식 2012-02-06
14738 통신 김연경 2012-02-06
14734 통신 이석철 2012-02-06
14731 생활용품 성낙윤 2012-02-06
14729 기타 최지영 2012-02-06
14728 통신 오석환 2012-02-06
14727 통신 정요섭 2012-02-06
14723 통신 권영하 2012-02-06
14721 통신 장미향 2012-02-06
14720 생활용품 이미연 2012-02-06
14719 기타 김태성 2012-02-06
14718 통신 한상훈 2012-02-06
14717 기타 최미선 2012-02-06
14716 통신 김연경 2012-02-06
14715 기타 ssg0508 2012-02-06
14713 기타 김은주 2012-02-06
14711 통신 정제민 2012-02-06
14709 기타 양현규 2012-02-06
14708 식음료 김선호 2012-02-06
14707 기타 이현영 2012-02-06
14706 digital 이승민 2012-02-06
14705 통신 고혜련 2012-02-06
14689 기타 오미현 2012-02-06
14688 기타 소모영 2012-02-06
14687 기타 이나림 2012-02-06
14686 통신 김민지 2012-02-06
14685 기타 유지민 2012-02-06
14684 기타 김인경 2012-02-06
14682 기타 신태희 2012-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