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 이마트 고객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시화 이마트 고객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덕근
  • 조회수 : 1,340회
  • 작성일 : 12-01-16 01:12:01

본문

1월15일 23시경  이마트에서 장을 보던 중 진열대의 가격을 확인 후 7400원 짜리 동원 개성왕만두 1.12kg
을 구매 하였다. 그 외의 여러 물품들도 함께..
계산대를 빠저 나와 영수증을 확인 하였는데..그 왕만두가 7980원이 찍혀 있는 것이다..
내 눈을 의심했지만..다시 한번 진열대로 가서 확인 하기로 하고 계산대 직원에게 물건을 마끼고 
확인을 위해  안으로 들어갔다..
확인 결과  7400원대  제품이 확실했고..믿에 고객센타에 가서 확인하기로 하고 물건을 들고 내려같다..
고객센터 직원왈  매장 직원한테 확인 하겠다며 전화를 하였다..
전화 통화 진열 위치가 어디냐며,,물었고..위치를 이야기하자  7400원이란 확인의 말이 나왔다..
그러더니 갑자기 제품이 틀리다는 것이었다..
아니 내가 두번이나 재확인  하였는데..
그레서 직접 올라가서 확인하겟다고...올라가는데...고객센터 직원왈..전화기로 고객님 올라가십니다..
이러는거다...먼가 찜찜 했지만 올라가서 확인하기로 하고 제품이 위치한 곳에 가자..
근데 가격표가 사라진 것이다..
주변 이마트 직원들에게 가격표 어디같냐고 하자 자기 소관이  아니라며  그러는거다..
주변의 관리자 정도 대는사람이..오더니  묻는다..정말 여기서 꺼내신거 맞냐며??
두번이나 눈으로 확인한 가격표가 고객센터 같다 온 사이 없어 진 것이다..
아니 이건 머 순간 바보가 된거 같고 매장 닫을 시간은 점점 다가오고
직원들도 고만하고 가란식으로  나온다..
속으로 울화통이 치밀어 오르고...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쓴다...왜??똑같은 일 생기지 말라고..
이건 2개 중에 하나다..내  눈이 환자이거나...이마트가 날  가지고 논 것이거나....
대형마트 몸집만 컷지 손님을 환자 취급 하는것  옳은 것인지? 묻고 싶다,....
가격표 없어진 위치와  구매상품 내역을 사진으로  올림니다...
(그리고 물건마다 다 가격표가 있는데  내가 본 그 상품 가격표만 갑자기  없는건..누군가 치웠다는 이야기다 . 그리고 매장 직원들의 나는 모르는데 이런식의 행동들..자기내 가게에 물건들인데 자기내들이 모 르면 누가 아는데?? ) 
사진 보고 판다 해보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할인마트에서 물품을 사시고 계산을 하고 확인을 하니 가격표의 가격과 차이가 있어 고객센터에 가서 확인을 하시고 다시 진열대로 가셨는데 있었던 가격표가 없어져 확인할 길이 없으셨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29 통신 김은영 2012-01-10
9528 통신 여한욱 2012-01-10
9527 기타 변은경 2012-01-10
9526 생활용품 김종우 2012-01-10
9524 기타 이원희 2012-01-10
9523 생활가전 김진영 2012-01-10
9522 digital 정은진 2012-01-10
9521 통신 허양욱 2012-01-10
9519 통신 김일섭 2012-01-10
9515 통신 임은애 2012-01-10
9513 통신 임은애 2012-01-10
9509 통신 안아름 2012-01-10
9508 식음료 지혜림 2012-01-10
9505 생활용품 장규원 2012-01-10
9503 통신 전상희 2012-01-10
9500 기타 김하정 2012-01-10
9498 기타 장건태 2012-01-10
9497 digital Sun 2012-01-10
9494 생활가전 배현주 2012-01-10
9493 기타 강민애 2012-01-10
9492 생활용품 김재연 2012-01-10
9491 기타 성백창 2012-01-10
9490 기타 성백창 2012-01-10
9489 기타 서홍석 2012-01-10
9488 기타 김하나 2012-01-10
9487 통신 김윤희 2012-01-10
9486 기타 나수정 2012-01-10
9485 통신 윤대성 2012-01-10
9484 통신 김범진 2012-01-10
9483 기타 김나윤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