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돈까스라는 음식점에서 배달을 시켰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명동돈까스라는 음식점에서 배달을 시켰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준모
  • 조회수 : 2,194회
  • 작성일 : 11-12-13 20:26:30

본문

안녕하세요.
명동돈까스(02-3437-5210)라는 업체에서 배달(비빔모밀,참치회덮밥)을 시켰는데
주문한 음식들에 양념이 모두 빠져있었습니다.
그래서 전화 문의를 하여 다시 가져와 달라고 부탁하였는데 양념이 하나밖에 오질 않았습니다.
그리고 비빔모밀같은 경우는 면이 불어터져서 회덮밥양념과 함께 비빔모밀을 다시 가져와 달라고 했습니다.
그 연락을 마지막으로 삼십분이 지나도 오지않아 연락을했더니 고의로 전화를 받자마자 끊으시고는...
그 뒤로는 아예 연락을 받지 않습니다.
이렇게 일방적으로 소비자를 피하고 우롱하는 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가 않네요.
분명 업체에 잘못으로 정당하게 요구한 것인데...
강력한 처벌과 함께 보상을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배달을 시키신 음식이 양념이 빠져오고 모밀국수는 불은 상태라서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배달시키신 음식의 질과 업체의 서비스, 영업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78 기타 이성태 2012-01-11
9777 통신 노영오 2012-01-11
9776 통신 안단테 2012-01-11
9775 기타 박나혜 2012-01-11
9774 통신 김예진 2012-01-11
9773 식음료 김수연 2012-01-11
9772 통신 연봉형 2012-01-11
9771 기타 장소영 2012-01-11
9770 digital 염승규 2012-01-11
9769 digital 김담징 2012-01-11
9768 식음료 한명심 2012-01-11
9767 통신 홍혜진 2012-01-11
9743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35 기타 오진영 2012-01-11
9732 기타 김덕규 2012-01-11
9726 식음료 정희선 2012-01-11
9724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21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18 통신 김태현 2012-01-11
9717 기타 박수정 2012-01-11
9714 해결&감사글 김기연 2012-01-11
9711 통신 김동수 2012-01-11
9707 통신 이양희 2012-01-11
9704 생활가전 신인호 2012-01-11
9703 기타 박선형 2012-01-11
9702 기타

처리

**
김기연 2012-01-11
9701 기타 안기섭 2012-01-11
9700 기타 김용성 2012-01-11
9699 통신 임은애 2012-01-11
9698 기타 진미영 2012-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