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lte 기기오류 서비스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옵티머스 lte 기기오류 서비스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수열
  • 조회수 : 1,218회
  • 작성일 : 12-03-06 11:28:40

본문

전 2월 6일에 휴대폰 판매업소에서 옵티머스 lte폰을 구매하였습니다.  전 주로 스마트폰 기능중에 멜론이라고 하는 음악사이트에서 음악을 듣는 기능을 자주 사용하곤 합니다. 특히 교회에서 교회 음향기기인 믹서기에 연결하여 사람들에게 좋은 음악을 들려주곤 합니다. 그런데 이 기기로 바꾸자 마자 교회서 믹서에 연결하는데 정말 어처구니 없는 현상이 벌어지더군요. 스마트폰이 미친듯이 혼자서 작동하는 것입니다. 어플을 비롯하여 메세지 창 등등 아니면 전화를 자기 멋대로 건다던가 하는 것등 전 손하나 깍딱안하고 보기만 했습니다. 혹시 믹서기가 이상인가 하고  교우들의 다른 폰을 연결해서 해봤는데 다른 폰들은 이상이 없더군요.
이건 기기오류가 확실하기에 lg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하였고, 끝네는 서비스센터 직원이 출장을 와서 확인을 하였고 거기서도 확인이 안되서 연구소 개발팀에서 와서 확인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이 대목부터 말하는 것이 정말 화가 나는 군요. 자기들의 기기는 "극한의 상황에서 실험을 통해 판매되는 제품이다. "그러나 이와같은 특정 상황 주파수 때가 맞지 않아서 발생하는 것에 대해서는 자기들도 어쩔 수 없다. 또 규정에 이런 경우에는 자기들 규정에도 상관없다는 답변을 하는군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저는 처음 부터 기기사용해지나 기기교환을 요구하였는데. 서비스 센터 직원은 규정에 나와있지 않아서 본사 사업부의 답변을 들어야 처리가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그러면서 또 2주가 지났구요. 마지막으로 서비스 센터 직원이 하는 말이 참으로 가관입니다. 자꾸 자기들 규정에는 문제가 없다고만 말하는데 정말 어의가 없군요. 눈앞에서 휴대폰이 미처서 돌아가는게 보이는데 또 따른기기에는 문제가 없는데 이기기만 그러는데 이게 문제가 없는 건가요?
동영상 파일이 필요하다면 찍어서 올릴 수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LTE폰 사용중 음악듣는 기능을 자주이용하시는데 갑자기 여러가지 하자가 발생하여 A/S요청했더니 문제없다고만 하고 있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차후 SW공급시, 업그레이드 안내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454 자동차 현대훈 2012-02-27
19453 기타 심재범 2012-02-27
19452 금융 김서연 2012-02-27
19451 digital 최현미 2012-02-27
19450 식음료 천지희 2012-02-27
19448 기타 오수빈 2012-02-27
19447 digital 박기순 2012-02-27
19441 통신 임기훈 2012-02-27
19440 기타

처리

거울
이은지 2012-02-27
19439 기타 나영 2012-02-27
19438 통신 최선미 2012-02-27
19436 생활가전 김효진 2012-02-27
19434 기타 강은영 2012-02-27
19432 통신 임기훈 2012-02-27
19426 digital 권명주 2012-02-27
19424 식음료 박난희 2012-02-27
19423 통신 최인성 2012-02-27
19422 유통 최선영 2012-02-27
19421 유통 froken 2012-02-27
19420 기타 한지은 2012-02-27
19419 생활용품 장성준 2012-02-27
19417 통신 이민욱 2012-02-27
19413 기타 안명애 2012-02-27
19411 digital 이영옥 2012-02-27
19410 기타 박혜림 2012-02-27
19409 통신 온봉훈 2012-02-27
19402 통신 이종순 2012-02-27
19400 기타 강선학 2012-02-27
19399 기타 전지현 2012-02-27
19397 생활가전 이은주 2012-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