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핸드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핸드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경섭
  • 조회수 : 1,695회
  • 작성일 : 11-11-22 18:21:55

본문

와이프 핸드폰때문에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구입하고 몇개월지나자 마자 화면 멈춤부터 전화가않되고 아에 먹통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서비스센타에 갔습니다 우선은 초기화와 업그레이드를 해보자고 하더군요 했습니다

그런데 몇일 지나도 똑같은 증상이 일어났습니다 그래도 괜찮아 지겠지 하고 참고 좀더 써보기로 했습니다
 
똑같았습니다 또 서비스 센터에 가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와이프가 시간도 없고 바뻐서 또 초기화,업그레이드

받고 왔습니다 그러나 또 똑같은 증상이 생겼고 세번째는 제가 서비스센터에 갔죠 또 똑같은 소리를 하더군

초기화 업그레이드 하고 뭐좀 했다고 하던데 그래 그럼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또 고장증상이 발생하더군요 그래서 스카이서비스센터에 갔어요 이렇게 계속 고장 날거면  교환을 해달라

어짜피 정내미 떨어진 핸드폰을 또 쓸려니 짜증도 나지만 그래도 새걸로 쓰면 고장이라도 않날까해서 교환해

달라고 했는데 고장수리 회수가 못미쳐서 않된다고 하더군요 수리를 했는데 무슨말이냐 했더만

초기화 업그레이드는 고장이 아니라며 절대 교환은 않된다고 말하더군요 근데 서비스센터,본사,콜센터

하나같은 녹음기 틀어놓은거 같이 똑같은 말만 하더군요.

근데 벌써 4번째 가는데 고쳐서 좋으면 이상없겠지만 고장나면 둘다 바쁜직장인이고 회사에 아쉬운소리 해가면

서 나와야 하는데 시간,돈,직장 이렇게 손해보면서 까지 이런 스트레스까지 받아야 하는게 정말 속이상하네요

그리고 1년이 서비스기간인데 서비스기간도 4개월밖에 않남았는데 그이후 고장은 본인부담해야하는데

말이 않되잖아요 1년만 넘겨라는 식으로 대하는 태도도 보이고요 핸드폰이 계속 고장이라 불편한점이 정말 많

요 좋은 방법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사용중 빈번하게 발생하는 하자로인해 많은 불편함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휴대폰의 하자에 대해서는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19 기타 김도현 2012-01-11
9817 기타 배지선 2012-01-11
9815 통신 이종경 2012-01-11
9797 기타 박선형 2012-01-11
9793 통신 손호진 2012-01-11
9784 기타 강지연 2012-01-11
9781 통신 김현정 2012-01-11
9779 기타 김재민 2012-01-11
9778 기타 이성태 2012-01-11
9777 통신 노영오 2012-01-11
9776 통신 안단테 2012-01-11
9775 기타 박나혜 2012-01-11
9774 통신 김예진 2012-01-11
9773 식음료 김수연 2012-01-11
9772 통신 연봉형 2012-01-11
9771 기타 장소영 2012-01-11
9770 digital 염승규 2012-01-11
9769 digital 김담징 2012-01-11
9768 식음료 한명심 2012-01-11
9767 통신 홍혜진 2012-01-11
9743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35 기타 오진영 2012-01-11
9732 기타 김덕규 2012-01-11
9726 식음료 정희선 2012-01-11
9724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21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18 통신 김태현 2012-01-11
9717 기타 박수정 2012-01-11
9714 해결&감사글 김기연 2012-01-11
9711 통신 김동수 2012-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