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토들러 썩은게 나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기 토들러 썩은게 나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혜리
  • 조회수 : 1,447회
  • 작성일 : 12-04-02 17:23:47

본문

자주 먹이는 아기 토들러라 여느때처럼 1월19일 인터넷으로 6통을 구입했어요
어제 오전에 아기한테 먹일려구 보니 썩어있었어요 제품은 정식품에서 만들었구요
일단 무슨 사정이 있겠지 하고 정식품에 전화했더니 1차적으론 구매한데다 말을 하라더군요,,
다시 구매한데다 말했더니 거기선 제가 보관을 잘못해서 생긴일이구 14일이내 물품반품이 되는데 훨씬 지났기 때문에 아무런 조취를 못해준다 하더군요..  정말 황당하구 어이가 없어요 ;1통에 16개씩있는데 일일이 확인못한 제책임이라하네영;세상에 말이됩니까!!16개씩6통 총 96개를 누가 받아서 일일이 다 확인을 합니까..글구 보관을 잘못했다네영 전 실내에서 상할까봐 내내 베란다에서 분명 보관해서 먹였거든요 만약보관을 잘못했다면 6통중 5통을 이제껏 아기가잘먹구 멀쩡했는데 왜 1통만 그럴까요.;; 그건 애기를 둔 엄마 상식아닙니까 !! 날이 더우면 저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겠지만 분명 밖이나 베란다나 똑같거든요, 두군데 사과한마디 없었구요!!!제품 구매한데선 분명 저한테 잘잘못을 따지구 들더라구영.. 애기가 만약  먹었다면  정말이지 끔찍해서 아기한테 미안해서 울었습니다..  전화끊구 억울해서 울었거든요 .반품을 떠나 이런식으로 대우받는건 못참구 억울하구요 !!! 우리나라 사람이지만 이따구 법이 있는지 판사님한테 여쭤보구 싶어요 그래서 신고합니다,, 이세상 엄마마음과 같이 이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먹는 여러개의 두유중 썩은제품이 포함되어있어 항의했는데 사과한마디없는 태도에 매우 기가막히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유통기한이내 발생한 변질 부패에 대해 발생원인에 대해 제조업체나 유통사업체에 사실 확인 요구 할 수 있습니다. 유통과정에 대한 부적절 방법에 대한 사유로 소비자가 직접적인 보상을 요구 할 수 없으며 제조사업체와 유통사업체에서 사실 확인하여 해결할 사항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025 기타 송시원 2012-03-28
27024 생활용품 송미화 2012-03-27
27023 자동차 이점조 2012-03-27
27022 digital 조준 2012-03-27
27021 digital 배일한 2012-03-27
27020 생활가전 이우진 2012-03-27
27019 건설 주현 2012-03-27
27018 기타 신은희 2012-03-27
27017 기타

처리중

환불거부
홍유진 2012-03-27
27016 기타 신아름 2012-03-27
27015 digital 김나연 2012-03-27
27014 식음료 권용범 2012-03-27
27013 digital 김나연 2012-03-27
27005 digital 박효정 2012-03-27
27004 통신

처리중

자동결제
윤지영 2012-03-27
27002 식음료 배상이 2012-03-27
27001 기타 정애리 2012-03-27
27000 식음료 배상이 2012-03-27
26999 식음료 안승완 2012-03-27
26998 생활가전 배은정 2012-03-27
26995 식음료 박남호 2012-03-27
26993 생활용품 황범석 2012-03-27
26991 기타 김희정 2012-03-27
26989 기타 박수정 2012-03-27
26988 기타 오현아 2012-03-27
26987 식음료 김광호 2012-03-27
26986 통신 김진영 2012-03-27
26985 digital 이창열 2012-03-27
26984 기타 최서연 2012-03-27
26983 건설 이다해 2012-03-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