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화장품냉장고 A/S후 기계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화장품냉장고 A/S후 기계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문준
  • 조회수 : 1,765회
  • 작성일 : 11-11-30 15:57:15

본문

11월 21일 인천시 동춘동에 위치한 삼성디지털프라자에 화장품냉장고의 전원이 들어오지않아 수리를 맡겼습니다. 2~3일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셨고 24일 목요일 방문하여 물건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런데 전원이 되지 않아 맡겼던 화장품냉장고가 아답터는 산산조각이 났고 화장품냉장고 앞부분의 플라스틱판은 결합조차되지않게 부셔져있었습니다.(사진자료첨부) 대리점직원들도 같이 있던자리여서 그분들이 직접 A/S센터에 전화를 걸어주었고, 이게 무슨상황이냐며 따졌습니다. 잠시후 제게 전화가 걸려왔고 물건을 고쳤던 엔지니어는 수리중 열이발생해서 건드리자마자 부셔졌다고 하며 단종된 제품이니 동네철물점에서 아답터를 하나사서 쓰라고 하는겁니다. 다음날 저는 엔지니어에게 전화를 걸어 물건이 파손된것에 대해 보상해줄 방법이 있냐고 물었고 따로 보상해줄 방법은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공장에 아답터전압이 맞는게 있으면 아무거나 구해달라고 했고 엔지니어는 전화주겠다고 했으나 전화한통 오지 않았습니다. 슬슬 열이 받았고 소비자의 물건을 박살내고도 뻔뻔하게 열이발생해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부셔졌다는 말이나 하고 철물점에서 구해서 쓰라는 말이나 하는 등 불성실하고 무책임한 태도만 보이는 삼성서비스센터였습니다.
 25일 콜센터에 이상황을 설명하자 책임자에게 전달을해서 바로 전화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역시 전화가 오지 않았고 28일 제가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또 바로 전화주겠다는 답변뿐이었습니다. 29일 아침 드디어 전화가 왔습니다. 책임자인지 A/S센터팀장님인지 하시는분은 담당엔지니어와 이야기를 나눠보고 다시 전화를 주겠다고 하고는 지금까지 전화가 오지않고있습니다.

정리하자면
1. 수리를 맡겼던 물건을 왜 파손시켜서 돌려보냈는가
2. 죄송하다는 말이 안나오고 왜 뻔뻔하게 열이발생해서 건드리자마자 파손됬다는 변명을하는가
3. 무책임하게도 단종됬으니 철물점가서 알아서 구매해 쓰라고 말하는가
4. 소비자센터는 왜 담당하셨던분 연결해드릴께요 하면서 소비자는 전화기만 붙잡고있게하는가
5. 도대체 왜 바로 전화준다고 하고는 전화도 없고 어떠한 조치도 해주지 않는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제품이 하자가 발생하여 A/S를 의뢰하셨는데 수리도중 아답터가 파손이되고 해당업체에서는 제대로된 상담이 이뤄지지않고있어 많이 답답하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14 기타 이현영 2012-01-13
10207 기타 권명옥 2012-01-13
10201 통신 박병곤 2012-01-13
10198 식음료 배우리 2012-01-13
10197 digital 유리아 2012-01-13
10191 생활용품 양현경 2012-01-13
10185 기타 최성규 2012-01-13
10184 통신 노경숙 2012-01-13
10178 기타 임태환 2012-01-13
10177 기타 임기영 2012-01-13
10168 통신 김영선 2012-01-13
10162 통신 전상정 2012-01-13
10160 통신 현재영 2012-01-13
10159 통신 장선미 2012-01-13
10157 기타 장안나 2012-01-13
10154 생활용품 장성훈 2012-01-13
10151 통신 김홍규 2012-01-13
10150 기타 임효진 2012-01-13
10148 기타 임효진 2012-01-13
10145 기타 엄동희 2012-01-13
10144 생활가전 유춘수 2012-01-13
10143 통신 장소희 2012-01-13
10142 유통 유수정 2012-01-13
10137 통신 김식 2012-01-13
10135 기타 권용찬 2012-01-13
10134 기타 김대형 2012-01-13
10133 통신 장태식 2012-01-13
10132 유통 사만댁 2012-01-13
10131 통신 윤희정 2012-01-13
10130 기타 김영일 2012-0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