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식사진액자 인도를 거부하고있는 본식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본식사진액자 인도를 거부하고있는 본식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문상
  • 조회수 : 2,736회
  • 작성일 : 11-11-09 23:39:20

본문

작년 10월에 본식을 진행하였으며
일이 밀려있다는 이유로 본식 앨범을 거의 4개월 만에 수령하였으나 액자의 경우 택배배송시 파손 우려를 이유로 택배 발송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시간을 끌다가 업체는 문을 닫았고
담당자와는 계속 연락중이나 계속 인도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전국의 모든 고객들을 상대로 영업하는 업체로서 택배발송이 않된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으며
먼 지방에서도 액자는 직접수령하러 온다는 설명은 쉽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택배업체또한 내용물이 액자라는 이유로 계속 배송접수를 거절하고 있다고 하니
정녕 저는 액자를 받을 수 없는 건지요

본식업체는 문을 닫았지만
식전체(웨딩 리허설, 신혼여행, 본식)를 진행한 업체는 아직 있습니다.
이곳을 통해서 피해보상을 받을수 있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시일이 많이 지났음에도 액자를 배송받지못해 많이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먼저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랍니다.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00 통신 한민호 2012-01-16
10499 생활가전 장규철 2012-01-16
10498 자동차 김선영 2012-01-16
10497 기타 유은비 2012-01-16
10496 기타 김양희 2012-01-16
10495 기타 이의영 2012-01-16
10494 digital 윤상필 2012-01-16
10493 식음료 박상미 2012-01-16
10492 통신 김건우 2012-01-16
10491 기타 박지희 2012-01-16
10488 기타 이성화 2012-01-16
10487 기타 신유리 2012-01-16
10485 통신 신은정 2012-01-16
10484 기타 박명선 2012-01-16
10483 digital 이현주 2012-01-16
10478 통신 김현희 2012-01-16
10477 기타 박민희 2012-01-16
10476 통신 최현배 2012-01-16
10475 통신 이정수 2012-01-16
10473 digital 안준호 2012-01-16
10471 통신 김홍선 2012-01-16
10468 기타 방미례 2012-01-16
10467 통신 김보라 2012-01-16
10466 통신 박찬미 2012-01-16
10465 생활가전 이현수 2012-01-16
10458 기타 서미향 2012-01-16
10457 통신 노찬수 2012-01-16
10456 생활용품 조은혜 2012-01-16
10454 기타 석미라 2012-01-16
10446 기타 박명선 2012-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