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결제 해지관련 부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료결제 해지관련 부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호
  • 조회수 : 1,269회
  • 작성일 : 12-01-03 12:55:45

본문

영화 다운받는 사이트를 검색하다가
이지다운 영화다운 이라는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www.ezdown.net
광고에 보면 한달 무료라고 되어있고, 모든영화 수천편 무료관람 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영화편수가 적은것은 그렇다고 하고, 해지 관련 부문에 있어서 글을 몇자 적어 봅니다.
한달 무료라고 해서, 한달 사용을 해보려고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입할 당시 계약서를 저확이 읽어 보지 않고, 체크한것도 문제가 있지만,
사이트에 접속해 보면 한달 무제한 무료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광고문구만 보고 가입을 하였는데, 휴대폰 결재가 되어 버렸습니다.
휴대폰 결재는 해놓고, 홈플러스 상품권을 문자로  보내주면서 무료라고 했던겁니다.
해지를 하려고 보니까? 해지가 한달 후부터 된다고 그러네요?
해지하는것도 무슨 기간을 두고 해지해야 하는지요?
유료결재를 하기 싫어도 이건 어쩔수 없이 두달을 쓰고 해지를 해야 한다고 하고요?
가입일자에 매월 소비자 의견도 없이 자동졀재가 되어 가고 있더군요?
제가 물어보는건 1. 한달 무제한 무료라고 해놓고, 멋대로 휴대폰결재 해버린거하고
                      2. 몇일 이내에 고객 해약을 원하면 환불 해줘야 하는게 맞는건가 하고요
                      3. 자동결재 시스템도 문제 인거 같아요?

가입하고 사용해보니 광고 문구와 달른거 같아서 해약을 원하면 환불처리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해서요?
이틀후엔가 삼일후엔가 전화연결이 겨우되서 환불도 안해준다고 하길래 일단은 해지(탈퇴) 하였습니다.

어떻게 보면, 제가 낚였다는 생각이 들어요? ㅋㅋ      한사람당 1만원씩 낚이면 큰돈 아닌가요?

이런저런 답답한 마음에 적어봅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영화다운 사이트에서 한달간은 무료라고 해서 가입하셨는데 결재가 되어서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21 기타 손보연 2012-01-16
10518 통신 송현미 2012-01-16
10513 기타 김영희 2012-01-16
10511 기타 임현희 2012-01-16
10509 통신 이진범 2012-01-16
10508 digital 이호석 2012-01-16
10507 기타 손보연 2012-01-16
10506 digital 이호석 2012-01-16
10505 유통 김현영 2012-01-16
10504 기타 장미경 2012-01-16
10503 통신 이금순 2012-01-16
10502 기타 이다슬 2012-01-16
10501 기타 박진우 2012-01-16
10500 통신 한민호 2012-01-16
10499 생활가전 장규철 2012-01-16
10498 자동차 김선영 2012-01-16
10497 기타 유은비 2012-01-16
10496 기타 김양희 2012-01-16
10495 기타 이의영 2012-01-16
10494 digital 윤상필 2012-01-16
10493 식음료 박상미 2012-01-16
10492 통신 김건우 2012-01-16
10491 기타 박지희 2012-01-16
10488 기타 이성화 2012-01-16
10487 기타 신유리 2012-01-16
10485 통신 신은정 2012-01-16
10484 기타 박명선 2012-01-16
10483 digital 이현주 2012-01-16
10478 통신 김현희 2012-01-16
10477 기타 박민희 2012-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