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핸드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핸드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경섭
  • 조회수 : 1,671회
  • 작성일 : 11-11-22 18:21:55

본문

와이프 핸드폰때문에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구입하고 몇개월지나자 마자 화면 멈춤부터 전화가않되고 아에 먹통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서비스센타에 갔습니다 우선은 초기화와 업그레이드를 해보자고 하더군요 했습니다

그런데 몇일 지나도 똑같은 증상이 일어났습니다 그래도 괜찮아 지겠지 하고 참고 좀더 써보기로 했습니다
 
똑같았습니다 또 서비스 센터에 가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와이프가 시간도 없고 바뻐서 또 초기화,업그레이드

받고 왔습니다 그러나 또 똑같은 증상이 생겼고 세번째는 제가 서비스센터에 갔죠 또 똑같은 소리를 하더군

초기화 업그레이드 하고 뭐좀 했다고 하던데 그래 그럼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또 고장증상이 발생하더군요 그래서 스카이서비스센터에 갔어요 이렇게 계속 고장 날거면  교환을 해달라

어짜피 정내미 떨어진 핸드폰을 또 쓸려니 짜증도 나지만 그래도 새걸로 쓰면 고장이라도 않날까해서 교환해

달라고 했는데 고장수리 회수가 못미쳐서 않된다고 하더군요 수리를 했는데 무슨말이냐 했더만

초기화 업그레이드는 고장이 아니라며 절대 교환은 않된다고 말하더군요 근데 서비스센터,본사,콜센터

하나같은 녹음기 틀어놓은거 같이 똑같은 말만 하더군요.

근데 벌써 4번째 가는데 고쳐서 좋으면 이상없겠지만 고장나면 둘다 바쁜직장인이고 회사에 아쉬운소리 해가면

서 나와야 하는데 시간,돈,직장 이렇게 손해보면서 까지 이런 스트레스까지 받아야 하는게 정말 속이상하네요

그리고 1년이 서비스기간인데 서비스기간도 4개월밖에 않남았는데 그이후 고장은 본인부담해야하는데

말이 않되잖아요 1년만 넘겨라는 식으로 대하는 태도도 보이고요 핸드폰이 계속 고장이라 불편한점이 정말 많

요 좋은 방법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사용중 빈번하게 발생하는 하자로인해 많은 불편함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휴대폰의 하자에 대해서는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01 기타 박진우 2012-01-16
10500 통신 한민호 2012-01-16
10499 생활가전 장규철 2012-01-16
10498 자동차 김선영 2012-01-16
10497 기타 유은비 2012-01-16
10496 기타 김양희 2012-01-16
10495 기타 이의영 2012-01-16
10494 digital 윤상필 2012-01-16
10493 식음료 박상미 2012-01-16
10492 통신 김건우 2012-01-16
10491 기타 박지희 2012-01-16
10488 기타 이성화 2012-01-16
10487 기타 신유리 2012-01-16
10485 통신 신은정 2012-01-16
10484 기타 박명선 2012-01-16
10483 digital 이현주 2012-01-16
10478 통신 김현희 2012-01-16
10477 기타 박민희 2012-01-16
10476 통신 최현배 2012-01-16
10475 통신 이정수 2012-01-16
10473 digital 안준호 2012-01-16
10471 통신 김홍선 2012-01-16
10468 기타 방미례 2012-01-16
10467 통신 김보라 2012-01-16
10466 통신 박찬미 2012-01-16
10465 생활가전 이현수 2012-01-16
10458 기타 서미향 2012-01-16
10457 통신 노찬수 2012-01-16
10456 생활용품 조은혜 2012-01-16
10454 기타 석미라 2012-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