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에서 구입한물건 배송지연으로인한 피해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에서 구입한물건 배송지연으로인한 피해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광일
  • 조회수 : 1,374회
  • 작성일 : 12-01-05 18:26:33

본문

2011년 12월26일 옥션에서 현대모비스 정품 자동차경보기 리모컨을 주문하였고
당일 배송출고라고 확인되었습니다.
그런데 3일이지나도 배송이되질않아서 송장번호로 조회해보니
조회가 되지를않아서 판매자에게 직접전화를 해보니 어제 배송했으니 오늘받을겁니다 하는거예요
경보기리모컨 고장으로 차량을못하는 상황이여서 늦게배송할거면 근처 카쎈타가서 다른경보기로
바꾸어야할 상황라서 리모건 도착만 손꼽아기다는대 그날역시 배송되않아서 다음날 판매자에게
또전화하니 다른전화 번호를 알려주면서 귀찮다는 투로 알려준 번호로 전화해라는겁니다.
그래서 알려준 전화번호로 전화를 하니 오늘보낸다나하는거예요
그래서 보내지마세요 구매않할겁니다.
차량을 운행해야 하니까 다른경보기로 교체할랍니다,
혹시 배송기사가 가지고 갔으면 회수하라고 하고 옥션에는 (물건도착않함 )반품 이렇게  했는데
이판매자는 배송을 해버렸고 다음날 한진택배 배송기사님이 물품배송 예정이라고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판매자와 이미연락이 되었으니 되돌려보내주세요 했고
2011년12월30일날 반품되었던 물품을 오늘 2012년1월5일 옥션관계자와 통화해보니 물품을받지못했다고 발뻽을해서  직접 택배기사님과 만나서 송장번호와 배송상황을 확인해서 배송완료상테이면 고발조치한다고했더니 그제서야 환불예정이라고 떠있더군요
조회결과 2012년1월2일13시경 송장번호3008-7461-1704로 배송완료되 있었고 강하게말을하니 그제서야 못이기는척 조치하는
판매자와 옥션은 소비자보호법 위반이라고 생각합니다.
환불된다고 해도 이를 기냥길수없을정도로 명백한 위법이라서 신고합니다.
다시는 이럲일이 없도록 강력조치해야한다고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오픈마켓에서 주문하신 자동차경보기 리모콘이 배송지연되어 주문취소하셨는데 일방적으로 배송을 하는 업체로인해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09 기타 이은아 2012-01-18
10906 기타 김태동 2012-01-18
10905 기타 신경순 2012-01-18
10904 식음료 차철용 2012-01-18
10903 digital 김석 2012-01-18
10902 기타

처리

문의
a2797810 2012-01-18
10901 통신 hea0053 2012-01-18
10900 기타 박소영 2012-01-18
10899 통신 전관구 2012-01-18
10898 통신 김현경 2012-01-18
10897 유통 장인환 2012-01-18
10896 생활용품 이종경 2012-01-18
10895 기타 김미경 2012-01-18
10894 생활가전 익명 2012-01-17
10893 기타 김푸름 2012-01-17
10892 digital 이보라 2012-01-17
10891 생활가전 익명 2012-01-17
10888 자동차 이수현 2012-01-17
10880 금융 양윤선 2012-01-17
10878 기타 전영준 2012-01-17
10876 기타 장은별 2012-01-17
10875 유통 최영환 2012-01-17
10873 기타 윤승택 2012-01-17
10872 기타 조용철 2012-01-17
10871 생활용품 유태영 2012-01-17
10870 기타 김광식 2012-01-17
10868 유통 임은숙 2012-01-17
10867 기타 와이비 2012-01-17
10865 digital 김솔 2012-01-17
10864 금융 하현부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