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실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실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광찬
  • 조회수 : 1,357회
  • 작성일 : 12-01-02 13:42:14

본문

대한통운택배를 통해 귤박스가 왔습니다. 딱히 이름도 묻지않고 서명 싸인도 안하길래 당연히 저희 것인지 알고 받아두었습니다. 밤에 부모님이 오시더니 귤이 벌써왔냐고 그러시더군요 저희도 귤상자를 선물받을것이 있기에 먹었습니다. 근데 일주일이 지난후에 택배회사에서 잘못 배송간것이니 다시 내놓으란겁니다.
반쯤 먹은상태에서 이걸 뭐 어쩌냐고 했더니 찾아오더군요. 저희도 반쯤먹은 상태에서 아무리 택배 잘못이라고 하지만 양심상 반반 물어주기로 했습니다. 근데 당일 오늘 오더니 갑자기 전액을 다내놓으라내요.
그럼 택배쪽은 잘못이 없는거냐고 했더니 저희쪽이 일단 먹었으니까 전액을 내놓으라는 식으로 다시 얘기를 바꾸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잘못 배송을 받으신 귤에 대해 해당 택배회사에서 전액 배상을 하라하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79 기타 최혜영 2012-01-19
11278 기타 박성훈 2012-01-19
11277 식음료 장경옥 2012-01-19
11275 생활용품 김진석 2012-01-19
11272 생활가전 강신태 2012-01-19
11271 통신 김선영 2012-01-19
11270 기타 임효정 2012-01-19
11269 기타 곽병일 2012-01-19
11266 해결&감사글 박희남 2012-01-19
11261 기타 주소정 2012-01-19
11259 생활용품

처리

d
d 2012-01-19
11258 통신 홍길동 2012-01-19
11256 기타 이지민 2012-01-19
11254 해결&감사글 김연중 2012-01-19
11251 통신 김진 2012-01-19
11248 기타 박영준 2012-01-19
11247 통신 김남영 2012-01-19
11246 기타 황민택 2012-01-19
11245 기타 황민택 2012-01-19
11244 유통 김호 2012-01-19
11242 기타 이성화 2012-01-19
11241 통신 황신혁 2012-01-19
11240 기타 신경순 2012-01-19
11238 통신 김원영 2012-01-19
11237 기타 소미나 2012-01-19
11233 통신 손영성 2012-01-19
11225 통신 이재진 2012-01-19
11220 기타 이정훈 2012-01-19
11218 기타 시민정 2012-01-19
11216 금융 김영희 2012-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