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도 안하는 기업 그루폰 코리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본도 안하는 기업 그루폰 코리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민영
  • 조회수 : 1,830회
  • 작성일 : 11-12-29 20:18:23

본문

2011년 9월 26일 38,000원 주고 산 마사지 서비스를

기간 내에 못받았았다(-12월 25일까지) 이 업체를 통한 구입이 처음이라

문자 통보서비스가 없었던 부분을 몰랐으니
(결제완료 문자/ 잔여기간문자/ 사용문자등 일체 서비스 없음)

어떻게 해결될 방법이 없는지 문의하며 도와달라고 한 전화 답변은 :


"100% 환불을 원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유효기간 확인 못한 부분 인정한다.
따라서 2일 지났으니 어떻게 방법이 없겠냐고 물어봤다.

 

"기간 내에 못쓴 쿠폰은 무용지물이다.
 어쩔 수 없다.
 업체에서 이미 사용한 것으로 바꿔버렸기 때문에
 해당업체에 전화해서 환불하던가 서비스를 해달라고 하던가 알아서해라.


 분당에 있는 j 마사지 업체에서는 나보고 그러더라.
 니들이 돈 다가져가고 자기는 갖게 되는 돈이 없으니까,
 그루폰에 전화해라?

 
 기간 만료됐다고 아무 거리낌없이 38,000원 가져가니까 좋냐?
 진짜 소셜 중에서 이런 쓰레기 같은 업체는 살다살다 처음본다

 
 소비자는 구입한 상품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받을 권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자통보 서비스를 하지 않는 것은 회사자체의 규정이며,
 다른 소셜사이트와는 구별되는 정책이라고 말하는 직원들을 보며
 환불이라도 꼭 받던가,
 나같은 고객덕분에 고생하는 꼴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마사지서비스 쿠폰구입후 유효기간 통보없어 모르고 계셨는데 환불이 안된고 하니 억울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상품권과 관련사항은 유효기간은 경과 하였으나 상사채권 소멸시효(5년)이내인 상품권의 상환을 거부하는 경우권면금액의 90%에 해당하는 현금, 물품 또는 용역의 상환의무를 이행해야 합니다.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90%에 해당하는 만큼의 이용을 요구한 뒤 사업자가 거부하면 유관기관에 피해구제를 청구해야 합니다. 참고로 여기에서 상품권이라 함은 그 명칭이나 형태에 관계없이 발행자가 일정한 금액이나 물품 또는 용역의 수량이나 기재(전자 또는 자기식 방법에 의한 기록을 포함한다)된 무기명증표를 발행·매출하고 그 소비자가 발행자 또는 발행자가 지정하는 자에게 이를 제시 또는 교부하거나 기타의 방법으로 사용함으로서 그 증표에 기재된 내용에 따라 물품 또는 용역을 제공받을 수 있는 유가증권을 말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건이 다른 대외기관으로도 건으로 고객센터로 먼저 인입 되어 담당하시던 분께서 업체 확인하여 이용 가능 하게끔 처리해 드리기로 2011-12-30일로 안내 되었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41 통신 황신혁 2012-01-19
11240 기타 신경순 2012-01-19
11238 통신 김원영 2012-01-19
11237 기타 소미나 2012-01-19
11233 통신 손영성 2012-01-19
11225 통신 이재진 2012-01-19
11220 기타 이정훈 2012-01-19
11218 기타 시민정 2012-01-19
11216 금융 김영희 2012-01-19
11211 통신 이혜란 2012-01-19
11204 생활용품 서은선 2012-01-19
11199 생활용품 신원오 2012-01-19
11197 digital 김미정 2012-01-19
11185 통신 이병우 2012-01-19
11184 기타 차일 2012-01-19
11183 통신 김남룡 2012-01-19
11182 유통 임은숙 2012-01-19
11181 통신 김연중 2012-01-19
11180 기타 김유진 2012-01-19
11179 기타 이채옥 2012-01-19
11178 자동차 김근영 2012-01-19
11177 식음료 최종명 2012-01-18
11176 통신 김대영 2012-01-18
11175 digital 이창현 2012-01-18
11173 기타 이경열 2012-01-18
11171 유통 김경민 2012-01-18
11170 생활용품 이승구 2012-01-18
11169 digital 강다경 2012-01-18
11168 식음료 석병화 2012-01-18
11158 기타 김영서 2012-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