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불량에대한 스카이의배째라식대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품불량에대한 스카이의배째라식대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영일
  • 조회수 : 1,647회
  • 작성일 : 11-12-08 14:57:08

본문

제가3월경에 스카이사의 베가엑스를구입하엿습니다 초기부터 터치가이상햇으나 걍대충사용하던중 9월경에 도저히손을 댈수없을정도로 이상이와서 서비스센타를가서문의하니 터치판을 교체해주더군요 그런데 그후에 얼마안가서 또이상하길래 요번에는 바로 가니 또 교체를해주더군요 그런데 이번에두 이상이오길래 다시서비스센타를가니 요번에는 불량을인정을 안하며 본사에 테스트를받아야하는데 시간이 많이걸린다며 임대폰을 사용하구 기다려야한다더눈요 그런데 중요한건 임대폰이 없다네요 그래서 임대폰이 돌아올때까지 기다려야한다는군요 그런데중요한건 기약이없다는거입니다 그래서 제가 몃차레방문하여 재촉을하엿으나 항상 같은말만 돼풀이하더군요 기다려야한다는 언제까지라는 기약이없는 상태로요 그러던중 메모리에 이상이와서 다시방문하느 자기두 왜그런지모른다며 무조건 초기화부터해봐야 한다더군요 전 제품을 초기화하면 안돼거든요 그래서 안됀다고햇더니 상담와중에 저를앞에두구 네맘데로하세요 라는식으루 다른사람하구 상담을하데요 그래서 제풀에 제가화가나서 걍나와버렷는데요 같은부위에 세번이상불량이오면 환불을해주다는 스카이사의 환불법이잇는걸로압니다 아마 환불을 안해주려구 그러는거같은데요 그럴거면 그런규정을 만들지말던지 고객의불편사항을 네맘대로하세요식의대처는 아니듯합니다 해결좀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3월에 구입하신 스카이의 베가엑스의 터치판불량으로 여러차례 A/S를 받았는데도 계속되는 문제로 많이 불편하실것 같습니다.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08 기타 장지영 2012-01-19
11307 기타 권용택 2012-01-19
11305 통신 정선우 2012-01-19
11302 생활용품 은곰 2012-01-19
11301 기타 이진영 2012-01-19
11300 통신 김서진 2012-01-19
11299 통신 이장원 2012-01-19
11289 기타 김소라 2012-01-19
11288 기타 시민정 2012-01-19
11285 생활용품 김선기 2012-01-19
11283 기타 강혜현 2012-01-19
11282 통신 박정훈 2012-01-19
11281 통신 김영희 2012-01-19
11280 생활가전 서성구 2012-01-19
11279 기타 최혜영 2012-01-19
11278 기타 박성훈 2012-01-19
11277 식음료 장경옥 2012-01-19
11275 생활용품 김진석 2012-01-19
11272 생활가전 강신태 2012-01-19
11271 통신 김선영 2012-01-19
11270 기타 임효정 2012-01-19
11269 기타 곽병일 2012-01-19
11266 해결&감사글 박희남 2012-01-19
11261 기타 주소정 2012-01-19
11259 생활용품

처리

d
d 2012-01-19
11258 통신 홍길동 2012-01-19
11256 기타 이지민 2012-01-19
11254 해결&감사글 김연중 2012-01-19
11251 통신 김진 2012-01-19
11248 기타 박영준 2012-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