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베가X 휴대폰 불량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베가X 휴대폰 불량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훈
  • 조회수 : 1,959회
  • 작성일 : 12-01-25 12:19:18

본문

제가 스카이 휴대폰 베가X 사용중

송수화음은 잘되나 사운드가 안나와서

2012년 1월 25일 센터를 찾아갔습니다

기사분께서 점검해보시고는 메인보드 침수라고 했습니다

전 물에 빠진적도 한번도 없고 침수가 된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유상수리를 요구했습니다

아직 구입한지 1년이 안지나서 무상이 될줄 알았습니다

1년이 지났어면 유상이라고 하면 유상수리를 할텐데

침수된적도 없고 그리고 침수라벨및 휴대폰 베터리 조차 침수자국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무조건 메인보드쪽 부식이 되었다고 소비자 과실로 몰았습니다

어이가 없는 답변이였습니다

제가 일하는곳이 약간 습하기는 하나 전혀 침수된적은 없습니다

침수된적도 없는폰을 침수라고 우기는 스카이 센터측 너무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번이라도 침수가 되었거나 침수라벨및 베터리 침수 자국이 있어면 제가 인정을

하겠는데 그것도차 정상인데 소비자를 과실로 몰아가는 스카이 정말 싫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분해후 조립해줬는데 버튼키가 각각 안먹혀서 2번더 분해해서

버튼키를 고쳤습니다

참 어이가 없더군요 한번에 못하고 그것도 소비자가 말해서 2번이는 같은 장소에서

분해를 해서 고쳐주다니요

잘못된 센터 마인드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진주점] 단말기 이상 관련 접수후 점검시 메인보드 침수로 인한 유상수리 안내 드린 내용으로 육안으로도 침수 상태가 심한 상태로 확인되며, 사용자께도 유입된 부품등 보여드리며 상세한 설명 드리고, 사용자의 불편등 고려하여 기술료 제외한 유상수리 진행 양해 부탁 드렸으나  납득 하지 못한 상태로 종결되었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의  하자가 발생하였는데 침수로인한 메인보드 부식이라며 무상수리 불가라하니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휴대폰 내부의 수분에 닿은 흔적이 있는 경우엔 사용 중 부주의가 있었다고 간주되며 이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라하여도 유상수리한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928 기타 김보민 2012-03-05
20927 통신 박선영 2012-03-05
20926 기타 유은성 2012-03-05
20925 생활용품 김보민 2012-03-05
20924 기타 강혜진 2012-03-05
20923 자동차 김태호 2012-03-05
20922 기타 정현우 2012-03-05
20920 digital 정민우 2012-03-05
20919 기타 임보람 2012-03-05
20918 금융 민효식 2012-03-05
20916 통신 천은선 2012-03-05
20915 기타 이인규 2012-03-05
20914 기타 김용 2012-03-05
20912 기타 김민선 2012-03-05
20910 기타 김보인 2012-03-05
20908 식음료 이선미 2012-03-05
20904 기타

처리중

런천미트
정유림 2012-03-05
20903 통신 김구환 2012-03-05
20893 생활가전 김옥순 2012-03-05
20889 기타 서연맘 2012-03-05
20887 기타 방점옥 2012-03-05
20882 기타 이순영 2012-03-05
20880 기타 김미주 2012-03-05
20879 기타 김낙흠 2012-03-05
20876 기타 라니지안 2012-03-05
20874 기타 권설희 2012-03-05
20873 통신 조윤상 2012-03-05
20867 digital 홍승희 2012-03-05
20866 기타 2012-03-05
20859 기타 박진옥 2012-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