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브랜드 밀레 모자 as관련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웃도어브랜드 밀레 모자 as관련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현정
  • 조회수 : 1,698회
  • 작성일 : 12-01-05 17:38:55

본문

인터넷에서 구매하였던 귀달이모자
양옆로 귀를감쌀수잇는모자입니다
그러나 오른쪽왼쪽 귀달이 천이 비율이안맞는다해야하나요
오른쪽은 챙에서 붙어있고 왼쪽은 일센치정도 떨어져있더군요
그래서.교환과환불을 요구했으나 택이없어 안된다고
수리를 요구하시더군요
그래서본사로수리를.보냇더니
전혀 하자가.없다며 전혀 떨어져잇지않고 똑같다는겁니다
저뿐만아니라 수리맡길대의 매장직원도 떨어져있다말했고
고객의입장으로 내눈엔떨어져있었고 다른사람이보기에도
떨어져있엇다 말하니 전혀안떨어져있었다며 말하길래
그럼 사진찍어보내달라고 임터넷에올려 사람들눈에어떤지봐야겟다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럼택배로보내드릴테니 올리세요 하고 끊어버리는것입니다
택배를어디로보낼지 주소도 모르면서그렇게 전화를막끊다니요
그리고 서비스를헤주는입장으로서 결론도없이
그럼보내주고 인터넷에 올려모듬사람이 다르다고말하면어쩔건데
저렇게 결과결론없이전화를끊다니요
너무어이없어서 본사번호나 서비스관련 고객센터 번호다찾아보앗으나
모두 그사람한테연결되더군요
저는 상품에대해 불만사항과 하자에대해서 말했는데
제가말하는걸듣지않고 자기말만하더군요
 하도 자기말만하길래 제가 고객의말을들으라하니
부당한 고객의말은들을필요가없다하더군요
이후로 본사나 다른번호를찾아봤지만 모두 그곳으로연결되더군요
이럴경우어떻게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모자 하자로 환불요청인데 거부하고 있어서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심의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47 자동차 김연호 2012-01-20
11643 통신 김민수 2012-01-20
11642 식음료 이미라 2012-01-20
11640 통신 손희택 2012-01-20
11637 통신 손희택 2012-01-20
11636 식음료 김은이 2012-01-20
11633 기타 김효진 2012-01-20
11627 건설 박종기 2012-01-20
11623 통신 이형승 2012-01-20
11622 통신 문서정 2012-01-20
11621 식음료 이재수 2012-01-20
11620 통신 이충형 2012-01-20
11619 유통 이승환 2012-01-20
11618 기타 한은경 2012-01-20
11617 유통 이승환 2012-01-20
11616 통신 박세진 2012-01-20
11615 기타 백민경 2012-01-20
11614 기타 서정심 2012-01-20
11613 식음료 정대왕 2012-01-20
11612 건설 박병만 2012-01-20
11611 기타 윤희정 2012-01-20
11610 기타 박민수 2012-01-20
11609 기타 장태진 2012-01-20
11608 기타 지선영 2012-01-20
11597 통신 박선아 2012-01-20
11596 기타 유은재 2012-01-20
11588 식음료 김예은 2012-01-20
11578 통신 강말남 2012-01-20
11574 통신 배성환 2012-01-20
11570 기타 박기열 2012-0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