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현대택배배달사고 보상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김치 현대택배배달사고 보상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윤호
  • 조회수 : 2,075회
  • 작성일 : 11-12-24 15:43:44

본문

7년동안 매년 김치를 주문받아 택배로 고객분께 판매하고 있습니다.
일산 고객님께 2박스를 11/28일 전북 부안에서 동시에 현대택배로 발송했으나,
 30kg 1박스는 잘받았으고,1박스는 현대택배 터미널 분류착오로(택배회사 인정함)11/30밤에 도착 주문자님께서 확인한결과 날씨가 포근한 관계로 시여져서 먹을수없다며 사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취거부를 함에따라 현대택배를 통해 반품 받았습니다.(역시 시간이 더경과되어 폐기처리했슴)
1년동안 땀흘려 유기농으로 농사를지여 판매도 못하고 거래도 중단되었는 데도 택배비만 보상해 주겠다고 합니다. 이는 너무억울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배송지연으로 많이 답답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이용약관을 보면 통보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지연이 될 경우 보상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초과일수 *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에 대해 배상청구가 가능하고 택배 운임을 환급받을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주말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940 통신 신미식 2012-01-25
11939 기타 남수진 2012-01-25
11938 식음료 김나래 2012-01-25
11937 통신 김진영 2012-01-25
11936 생활가전 김영상 2012-01-25
11935 기타 함지수 2012-01-25
11934 기타

처리

신발
민찬미 2012-01-25
11933 통신 이성혁 2012-01-25
11932 자동차 김형태 2012-01-25
11931 통신 이정완 2012-01-25
11930 통신 이영훈 2012-01-25
11929 생활용품

처리

신발
임경원 2012-01-25
11928 통신 강준호 2012-01-25
11927 자동차 정경희 2012-01-25
11926 생활용품 동명희 2012-01-25
11922 digital 조해선 2012-01-25
11921 digital 허보연 2012-01-25
11917 기타 이영숙 2012-01-25
11916 기타 성현욱 2012-01-25
11914 자동차 박준영 2012-01-25
11911 통신 강명순 2012-01-25
11908 digital 정래진 2012-01-25
11907 통신 권경순 2012-01-25
11905 기타 이혜정 2012-01-25
11902 통신 성기경 2012-01-25
11901 자동차 최환호 2012-01-25
11900 통신 박지애 2012-01-25
11898 통신 이승환 2012-01-25
11897 통신 박은선 2012-01-25
11894 통신 현재영 2012-0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