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게임 아이템 결재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료 게임 아이템 결재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경준
  • 조회수 : 2,397회
  • 작성일 : 11-11-29 15:54:54

본문

정말 당황스럽고 억울합니다.
저희 남편 핸드폰으로 느닷없이 5만원 게임 아이템이 결재되었습니다.
그것도 문자로 결재된내역이 온것도 아니고 데이터요금제가 오버 되었다는 내용만 받고 뭔가해서
조회해봤더니 그제서야 일주일전에 결재된 내역이 있는겁니다.
sk텔레콤에 전화해서 구매한적이없고 사용하지도 않았다고 하니 결재된걸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3살아이가 들고있다가 잘못 터치를 한거라고 하니....결재서팝업창이 뜬다고 절 의심하더군요.
본인주민번호나 승인서비스없이 구매버튼하나 누르면 되는 유료결제를 쉽게해놨다는건
너무도 허술한정보망같습니다.

티스토어(T store) 싸이트-배틀 케논 네트워크 게임-(전화번호02-422-2176)
 연결해서 판매자와 통화를 했더니
아기가 버튼 잘못누른거라면 환불조건이 안되고 서버가 원활하지못해 결재된거라면
환불조건이 가능하다고 sk텔레콤에 서버확인서를 제출해달라고 하는군요.
아니 본인 인증번호나 주민번호뒷자리라도 입력후 결재되게 만들어놓아야 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어른게임이라 그런 필요가 없다고 하는군요..어이없습니다.
2천원 3천원짜리도 아니고 5만원이나 하는 아이템은 처음 봅니다.것도 인증하나 없이 버튼하나
누르면 결재가 되다니요!!!!

이런아이를둔부모들이많은데 이런결제서비스에대한 불만이많을텐데 대체통신사는 어떤 대책을 내세우고있는지 이런일을 당해보니 궁금해지는군요..
엄마핸드폰으로 3천원짜리 전래동화를 몇번 이런절차로 다운받은거는 금액이 적어 그냥 넘어간적 몇번있었습니다만
그것도 그냥 넘어갈게 아니었네요
스마트 스마트 시대 하는데..이런서비스를 좀더 개선해야하는거아닙니까?
식당을 가도 여행을 가도 요즘 거의 자기집 아이들이 핸드폰을 들고 놀게 되는게
요즘 풍경입니다.
이런 손쉬운 유료서비스 결재에 부모들은 더 힘이 들어지네요.
아무리 아이폰이니 스마트폰이니 정보화가되면머합니까? 정말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잘못눌러 발생한 아이템구입으로 인해 부과되는 요금에 많이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바일컨텐츠는 무료와 유료가 섞여 유통되고 있어 이용과정중 원치않게 요금이 발생하는 사례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사용자들의 주의가 필요하겠으며 컨텐츠제공자들도 혼란을 야기하는 서비스에 시정이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서비스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게임 제조사와 이야기 되어 구매취소 처리하기로 하였음을 안내해 드리고 12월 사용요금에 해당 금액만큼 감액처리 될것을 안내해 드리어 종결하였음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196 생활용품 권달우 2012-01-26
12193 기타 윤수현 2012-01-26
12191 digital 김경민 2012-01-26
12189 유통 김은지 2012-01-26
12188 기타 은곰 2012-01-26
12187 통신 김주연 2012-01-26
12186 자동차 홍성복 2012-01-26
12185 기타 구본경 2012-01-26
12184 통신 최권화 2012-01-26
12183 기타 백경태 2012-01-26
12182 기타 김정숙 2012-01-26
12181 기타 강병철 2012-01-26
12180 기타 김형준 2012-01-26
12179 통신 전두환 2012-01-26
12178 기타 최소영 2012-01-26
12177 유통 김수월 2012-01-26
12176 기타 김은화 2012-01-26
12175 기타 최진선 2012-01-26
12174 기타 김규리 2012-01-26
12173 자동차 심희정 2012-01-26
12172 통신 한희정 2012-01-26
12171 통신 윤철희 2012-01-26
12162 digital 박낙동 2012-01-26
12159 식음료 김효정 2012-01-26
12156 식음료 이수경 2012-01-26
12155 식음료 김진수 2012-01-26
12152 통신 추남선 2012-01-26
12150 해결&감사글 김혁 2012-01-26
12148 기타 황은정 2012-01-26
12137 기타 전다희 2012-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