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식사진액자 인도를 거부하고있는 본식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본식사진액자 인도를 거부하고있는 본식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문상
  • 조회수 : 2,837회
  • 작성일 : 11-11-09 23:39:20

본문

작년 10월에 본식을 진행하였으며
일이 밀려있다는 이유로 본식 앨범을 거의 4개월 만에 수령하였으나 액자의 경우 택배배송시 파손 우려를 이유로 택배 발송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시간을 끌다가 업체는 문을 닫았고
담당자와는 계속 연락중이나 계속 인도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전국의 모든 고객들을 상대로 영업하는 업체로서 택배발송이 않된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으며
먼 지방에서도 액자는 직접수령하러 온다는 설명은 쉽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택배업체또한 내용물이 액자라는 이유로 계속 배송접수를 거절하고 있다고 하니
정녕 저는 액자를 받을 수 없는 건지요

본식업체는 문을 닫았지만
식전체(웨딩 리허설, 신혼여행, 본식)를 진행한 업체는 아직 있습니다.
이곳을 통해서 피해보상을 받을수 있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시일이 많이 지났음에도 액자를 배송받지못해 많이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먼저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랍니다.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11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10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09 유통 차은희 2012-01-30
12908 기타 김가영 2012-01-30
12907 통신 손창범 2012-01-30
12906 기타 백영춘 2012-01-30
12905 통신 노태곤 2012-01-30
12904 건설 양한길 2012-01-30
12903 생활용품 이희정 2012-01-30
12902 기타 김한결 2012-01-29
12895 통신 임동욱 2012-01-29
12894 기타 김주영 2012-01-29
12892 통신 정상용 2012-01-29
12890 식음료 양은주 2012-01-29
12887 통신 이경신 2012-01-29
12886 유통 김미선 2012-01-29
12885 통신 김현숙 2012-01-29
12884 통신 권순애 2012-01-29
12883 건설 신미란 2012-01-29
12882 식음료 박종식 2012-01-29
12881 통신 김창주 2012-01-29
12880 식음료 고귀한 2012-01-29
12879 기타 정준혁 2012-01-29
12868 식음료 배현지 2012-01-29
12867 기타 이제티 2012-01-29
12866 기타 이향숙 2012-01-29
12865 식음료 전재준 2012-01-29
12864 통신 주병국 2012-01-29
12863 통신 제진영 2012-01-29
12862 통신 최진화 2012-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