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보로 담배 회사를 고소하고 싶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말보로 담배 회사를 고소하고 싶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발자
  • 조회수 : 1,428회
  • 작성일 : 12-02-12 00:21:31

본문

안녕하세요.
흡연자 유저입니다. ( 담배를 끊어야 겠지만, 아직은 못 끊고 있는....-_-" )
최근 국내 L면세점에서, 말보로 블랙 맨솔 담배를 구입한 뒤, 담배를 피우기 위해,
몇까치의 담배를 꺼내던 중 너무 이상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필터 부분이 너무 말랑거리는 느낌이었습니다.
다른 까치여분도 만져보았는데, 특정 몇개의 제품에서 이런 느낌이 있었습니다.
뭐 아무렇지 않게꺼니하고, 불을 붙였을때, 더 더욱 놀랐습니다.
일반 필터를 통해, 들어오는 흡연감이 아닌, 너무 쎈 연기덩어리가 흡입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전 바로 구토를 했으며, 문제의 제품을 버렸습니다.
면세점 담배는 보루채 구매를 하기때문에, 다른 여분도 확인해보았습니다.
세갑정도에서, 이와 같은 불량필터 담배가 발견되었으며, 나머지 담배 역시 피우지 못하고
버렸습니다.
다행이도 불량 담배분량은 버리지 않고, 보관하고 있었기때문에, 소비자 고발을 하려합니다.
담배 피우는것자체가 안좋은 일이겠지만, 최근 담배가격인상과, 해외 불량 기호식품들이,
국내 시장에 유입되는것자체가, 문제가 되는 것 같아, 신고 하려고 합니다.
말보로 담배 제조사를 대상으로 필터 불량으로 인한 건강에 직접 영향을 끼치는 제품 시장 유출건으로
고소를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번 기회에, 저 역시 담배를 끊을것이며, 이와 함께 국내 최대 담배 제조 수출업체인 필립모리스에게
고소하려하오니, 필립모리스사에 직접 고소를 위한 방법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피우시던 담배의 필터부분 하자로 구토까지 경험하셨다니 걱정이많으셨겠습니다. 구입한 담배에 이물질이 있다면 상품의 특성상 유통상의 문제보다는 담배의 제조 공정상 다량의 제품에 있을 수 있어, 회수 조치등이 필요한 사안일 수도 있고 정밀 조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흡연시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에 대하여 임상적으로 입증의 한계가 있으며, 손해액에 대한 보상은 제품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이 적정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휴일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442 생활용품 임현진 2012-03-10
22441 생활용품 서혜영 2012-03-10
22436 기타 홍성위 2012-03-10
22435 통신 윤일현 2012-03-10
22434 기타 이미영 2012-03-10
22428 자동차 강현 2012-03-10
22427 기타 백태동 2012-03-10
22424 유통 이윤옥 2012-03-10
22423 생활용품 최소윤 2012-03-10
22422 자동차 박종훈 2012-03-10
22421 생활용품 김종섭 2012-03-10
22420 기타 김형중 2012-03-10
22419 유통 권순웅 2012-03-10
22418 식음료 심규홍 2012-03-10
22417 기타 조현순 2012-03-10
22416 유통 권순웅 2012-03-10
22415 생활용품 서혜영 2012-03-10
22408 유통 김광진 2012-03-10
22407 생활용품 대박맘 2012-03-10
22400 식음료 민철기 2012-03-10
22394 자동차 최동원 2012-03-10
22390 통신 이화연 2012-03-10
22389 기타 이새롬 2012-03-10
22388 금융 황효임 2012-03-10
22387 digital 문지영 2012-03-10
22386 식음료 윤대용 2012-03-10
22385 자동차 선종문 2012-03-10
22383 통신 김태형 2012-03-10
22378 생활용품 이해미 2012-03-10
22369 식음료 강필수 2012-03-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