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탭7인치 dmd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갤럭시탭7인치 dmd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승현
  • 조회수 : 2,019회
  • 작성일 : 11-12-14 15:20:56

본문

dmb시청시 충전하면 수신률 저하됨니다
갤럭시 탭 7인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처음 살때 부터 dmb시청시 충전을 하게 되면 수신률이 저하되어 dmb시청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3개월 지난 오늘 시간이 나서 a/s센터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황당한 소리를 들었습니다.많은 분들이 이러한 문제에 대하여 오셨었는데 이 부분은
체감적으로 느끼시는 분들도 적으셨고 충전에 대한 회로 때문이라면서 정상이라고 말씀 하시더군요
그래서 그런 설명이 사용 설명서에 있냐 하니 그런 세세한 부분까지는 안 적혀 있다고 하더군요
세세한부분?!dmb도 기능중 하나이고 저는 영상 및 dmb시청을 위하여 기기를 구입하였기 때문에 세세한
부분이라 느낄수 없었기 때문에 ,그리고 개선 및 조치 만일 조치가 안된다면 기기불량임을 인정하고
환불을 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기사님의 말씀 처럼 이것이 정상이고 사용하는데 불편을
겪는다 하더라도 사용 설명서에 그런 문구가 있다면 인정하겠습니다.
그런 비슷한 내용 dmb전파 특성상 충전.타 기기 전자파 라고만 적혀있는 문구가 제가 원하는 내용이라면은
저는 이해할수도 인정 할수도 없습니다.탭이 배터리가 두개인 타 기기들도 아니고 하나뿐인 배터리에
이러한 문제인데 어찌 이게 정상이라 합니까.
배터리가 하나 더 있다면 인정합니다 돌아가면서 시청하고 충전하면 되니깐요!
근데 아니지 안습니까?!
이것은 삼성전자의 기기에 대한 문제를 인정하고 시정 조치(기술 부분에 대하여 보완된 부분을 만든다거나.보완되기 힘들다면 환불해 주는...)
이러한 방법으로 문제를 풀어가는 것이 삼성 전자의 입장이 아닐까 생각되고 주장합니다.
회로 때문에 그러타 정상이다 그냥 써라는 우리 나라 이동통신 기기에 최고를 말하는 삼성의 대안이라고는 안보입니다.
방법을 찾아주시고 연락을 주셨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텝제품의 DMB시청시 충전을 하면 수신률이 저하되는 증상으로인해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64 기타 박성갑 2012-01-30
13062 생활용품 석미라 2012-01-30
13060 통신 이상민 2012-01-30
13059 기타 최영혜 2012-01-30
13058 자동차 김윤경 2012-01-30
13056 통신 강현주 2012-01-30
13055 식음료 김규호 2012-01-30
13051 digital 오지은 2012-01-30
13050 식음료 최후자 2012-01-30
13049 통신 이창희 2012-01-30
13045 기타 김은아 2012-01-30
13038 통신 김승용 2012-01-30
13033 통신 이충형 2012-01-30
13029 기타 장종훈 2012-01-30
13023 자동차 김부자 2012-01-30
13021 생활가전 김현주 2012-01-30
13020 생활용품 윤준영 2012-01-30
13018 digital 황정원 2012-01-30
13015 기타 강민주 2012-01-30
13013 digital 이부원 2012-01-30
13010 기타 조현준 2012-01-30
13009 기타 가동호 2012-01-30
13008 기타

접수

**
오은미 2012-01-30
13007 기타 이미리 2012-01-30
13006 기타 박상미 2012-01-30
13005 통신 장은 2012-01-30
13004 통신 김영균 2012-01-30
13003 기타 궁금 2012-01-30
13002 digital 정성훈 2012-01-30
13001 생활용품 ㄴㄴㄴ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