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불량에대한 스카이의배째라식대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품불량에대한 스카이의배째라식대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영일
  • 조회수 : 1,729회
  • 작성일 : 11-12-08 14:57:08

본문

제가3월경에 스카이사의 베가엑스를구입하엿습니다 초기부터 터치가이상햇으나 걍대충사용하던중 9월경에 도저히손을 댈수없을정도로 이상이와서 서비스센타를가서문의하니 터치판을 교체해주더군요 그런데 그후에 얼마안가서 또이상하길래 요번에는 바로 가니 또 교체를해주더군요 그런데 이번에두 이상이오길래 다시서비스센타를가니 요번에는 불량을인정을 안하며 본사에 테스트를받아야하는데 시간이 많이걸린다며 임대폰을 사용하구 기다려야한다더눈요 그런데 중요한건 임대폰이 없다네요 그래서 임대폰이 돌아올때까지 기다려야한다는군요 그런데중요한건 기약이없다는거입니다 그래서 제가 몃차레방문하여 재촉을하엿으나 항상 같은말만 돼풀이하더군요 기다려야한다는 언제까지라는 기약이없는 상태로요 그러던중 메모리에 이상이와서 다시방문하느 자기두 왜그런지모른다며 무조건 초기화부터해봐야 한다더군요 전 제품을 초기화하면 안돼거든요 그래서 안됀다고햇더니 상담와중에 저를앞에두구 네맘데로하세요 라는식으루 다른사람하구 상담을하데요 그래서 제풀에 제가화가나서 걍나와버렷는데요 같은부위에 세번이상불량이오면 환불을해주다는 스카이사의 환불법이잇는걸로압니다 아마 환불을 안해주려구 그러는거같은데요 그럴거면 그런규정을 만들지말던지 고객의불편사항을 네맘대로하세요식의대처는 아니듯합니다 해결좀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3월에 구입하신 스카이의 베가엑스의 터치판불량으로 여러차례 A/S를 받았는데도 계속되는 문제로 많이 불편하실것 같습니다.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59 기타 최영혜 2012-01-30
13058 자동차 김윤경 2012-01-30
13056 통신 강현주 2012-01-30
13055 식음료 김규호 2012-01-30
13051 digital 오지은 2012-01-30
13050 식음료 최후자 2012-01-30
13049 통신 이창희 2012-01-30
13045 기타 김은아 2012-01-30
13038 통신 김승용 2012-01-30
13033 통신 이충형 2012-01-30
13029 기타 장종훈 2012-01-30
13023 자동차 김부자 2012-01-30
13021 생활가전 김현주 2012-01-30
13020 생활용품 윤준영 2012-01-30
13018 digital 황정원 2012-01-30
13015 기타 강민주 2012-01-30
13013 digital 이부원 2012-01-30
13010 기타 조현준 2012-01-30
13009 기타 가동호 2012-01-30
13008 기타

접수

**
오은미 2012-01-30
13007 기타 이미리 2012-01-30
13006 기타 박상미 2012-01-30
13005 통신 장은 2012-01-30
13004 통신 김영균 2012-01-30
13003 기타 궁금 2012-01-30
13002 digital 정성훈 2012-01-30
13001 생활용품 ㄴㄴㄴ 2012-01-30
13000 기타 soim01 2012-01-30
12999 통신 장태식 2012-01-30
12998 건설 정승희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