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저HG 정말 이건 해도 너무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랜저HG 정말 이건 해도 너무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호
  • 조회수 : 3,011회
  • 작성일 : 11-11-10 21:27:44

본문

올해2월달에 그랜저 신형 hg를 풀옵션으로 구입했습니다.
하지만 차량이 나오자마자 스마트키가 작동이 잘안되어서 두어번정도교체를 했습니다.
스마트키가 안되서 교체한건 그나마 괜찮습니다.
회사다닐때는 출근버스 이용하느라 차도 안가지고 다니고,
주말이나 쉬는날에만 운행하는데,
이건 운행할때마다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차량 문을 열면 자동으로 룸밀러가 열리고 시동이 켜져야하는데,
룸밀러는 손으로 열어야되고,
어쩔때는 트렁크랑 선루프도 열리지가 않습니다.
차량안에 전기로 연결되는 부분이 전부 왔다갔다하는데도
수리센터에서는 이상이 없다고 하네여.
그리고 여행갔다오느라,
차를 4일동안 시승을 안하고 집앞에 가만히 세워논적이 있습니다.
여행갔다가와서 시동을 걸어보니,
차가 방전이 된겁니다.
급히 사람을 불러 이유를 물어보니, 차 내부에 설치된 블랙박스때문일거라고 하더군요,
며칠동안 차량 운행을 안할경우 블랙박스를 꺼놓는게 좋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방전문제는 마무리 지어졌습니다.
하지만 방전된지 막 일주일쯤 지나서,
여자친구와 차안에서  1시간정도 티비를 봤습니다.
혹시 몰라서 블랙박스도 꺼놓고 온상태로 해서 티비를 봤습니다.
티비를 다보고 시동을 켤려고 하는데,
또다시 방전이 됩겁니다.ㅡㅡㅡㅡㅡㅡ
이게 말이됩니까,
급히 또 전화해서 사람을 부르니,
1주일전에도 똑같은 문제로 서비스 센터를불렀는데,
또 부르니 그사람도 어이가 없었겠죠,
직원분이 하시는 말씀이
베터리쪽에 이상이 있는거 같다고 하시네요
점검한번 받아보라고
전체적으러 룸밀러랑 문열고닫을때 소리나고,
브레이크 밟으면 조수석아래에서도 찍 하는 소리도 나고 고칠때가
한두군데가 아니라서 서비스센터에 맡겼습니다.
하지만 전부 차량이상없다고 하네요,
이게 정말 이상이 없는 차가 맞는지ㅡ
산지 1년된것도 아니고,
주행거리도 이제 고작 만사천인데ㅡ
정말 새차산거같은 느낌이 아니라
중고차산거같은 느낌이네요,
비싸게 큰맘먹고산찬데
이렇게 결함이 많고 매번 문제가 발생해서 서비스센터가면
이상없다그러고,
어디무서워서 장거리운행도 못하겠습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자동차땜에 하루하루 스트레스네요.
현대자동차측은 문제없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정말 차 물리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결방법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안되는 차량의 하자로인해 많은 불편함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품질보증기간 이내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서비스센터에서 점검을 받았지만 이상이 없다고 하므로 이를 제품하자로 판단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품하자가 아니라고 하나 운행 중 계속적으로 문제가 발생한다면 차를 입고하여 차량정밀검사를 받아보아야 하고 문제발생 시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자동차
1) 품질보증기간 이내의 경우
o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고장발생 시 : 무상수리(부품교환 또는 기능장치교환)
o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 :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o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
. 차령 12개월 이내 : 제품교환 또는 필수제비용을 포함한 구입가환급
. 차령 12개월 초과 : 일차적으로 부품교환을 원칙으로 하되 결함잔존 시 관련기능장치 교환(예:원동기,동력전달장치)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67 digital 정찬교 2012-01-30
13066 통신 유승숙 2012-01-30
13065 기타 박희진 2012-01-30
13064 기타 박성갑 2012-01-30
13062 생활용품 석미라 2012-01-30
13060 통신 이상민 2012-01-30
13059 기타 최영혜 2012-01-30
13058 자동차 김윤경 2012-01-30
13056 통신 강현주 2012-01-30
13055 식음료 김규호 2012-01-30
13051 digital 오지은 2012-01-30
13050 식음료 최후자 2012-01-30
13049 통신 이창희 2012-01-30
13045 기타 김은아 2012-01-30
13038 통신 김승용 2012-01-30
13033 통신 이충형 2012-01-30
13029 기타 장종훈 2012-01-30
13023 자동차 김부자 2012-01-30
13021 생활가전 김현주 2012-01-30
13020 생활용품 윤준영 2012-01-30
13018 digital 황정원 2012-01-30
13015 기타 강민주 2012-01-30
13013 digital 이부원 2012-01-30
13010 기타 조현준 2012-01-30
13009 기타 가동호 2012-01-30
13008 기타

접수

**
오은미 2012-01-30
13007 기타 이미리 2012-01-30
13006 기타 박상미 2012-01-30
13005 통신 장은 2012-01-30
13004 통신 김영균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