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4 통화품질 개선에 범퍼커버1회지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애플 아이폰4 통화품질 개선에 범퍼커버1회지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창현
  • 조회수 : 1,714회
  • 작성일 : 11-12-06 14:32:58

본문

업체명:애플코리아.
연락처:1544-2662
상담사:고객센터 기술전문상담 |김원태.

피해내용:아이폰4의 통화품질문제로 범퍼커버를 무상지급하는 것을 다들 아실겁니다. 애플에서도 폰의 수신기 오설계(손의 전파방해) 대처 방법으로 범퍼커버를 지급했는데요. 문제는 커버의 수명입니다. 커버를 지급하고 확실히 수신감도가 차이가 나더군요. 커버를 5개월 정도 쓰다보니, 커버를 고정하는 고무패킹이 갈라지다군요. 그래서 커버없이 2개월을 썼고, 커버없으는 수신감도가 좋지않아 커버가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죠. 하지만 애플측에서는 1회지급 이후에는 소비자가 부담하여 커버를 구입해야된다더군요. 그런데 가격이5~6만원.... 통화품질 문제를 인정하고 개선의 방법으로도 범퍼커버를 무상지급하기로하고는 1회 한정지급이라니, 이후에 발생하는 통화품질문제에는 책임지지 못한다는 입장이 저에게는 큰 부담이네요. 이런 문제를 알기에 애플에서는 아이폰4s부터는 수신기 위치를 봐꾸고 범퍼커버엮시 지급을 하지않는데요. 아이폰4의 범퍼커버는 단순한 악세사리가 아닙니다. 통화품질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부속품인 것입니다. 커버에 대한 보증기간도 없이... 1회 한정지급에... 통화품질문제를 커버로 해결했다고 떵떵거리면서.... 이후조치를 시행하지 않는 애플에 큰 실망을 하게만듭니다. 내돈주고 폰을 사서 통화품질개선을 위해 큰 금액을 들여 범퍼커버를 구입해야한다는 이 비도덕적인 애플에 소비자하소연을 합니다.  "전 커버없이 단순히 단말기만을 가지고 통화품질 문제로 서비스센터를 계속 방문하여 수리를 받을까요? 그럼 4번 방문하면 환불해줍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휴대폰 통화품질로 인해 업체로 부터 지급받은 범퍼커버의 고무패킹이 갈라지는 현상이 생겼는데 1회분만 지급이되며 그 다음은 소비자가 사라고하니 억울하신 심정이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64 기타 박성갑 2012-01-30
13062 생활용품 석미라 2012-01-30
13060 통신 이상민 2012-01-30
13059 기타 최영혜 2012-01-30
13058 자동차 김윤경 2012-01-30
13056 통신 강현주 2012-01-30
13055 식음료 김규호 2012-01-30
13051 digital 오지은 2012-01-30
13050 식음료 최후자 2012-01-30
13049 통신 이창희 2012-01-30
13045 기타 김은아 2012-01-30
13038 통신 김승용 2012-01-30
13033 통신 이충형 2012-01-30
13029 기타 장종훈 2012-01-30
13023 자동차 김부자 2012-01-30
13021 생활가전 김현주 2012-01-30
13020 생활용품 윤준영 2012-01-30
13018 digital 황정원 2012-01-30
13015 기타 강민주 2012-01-30
13013 digital 이부원 2012-01-30
13010 기타 조현준 2012-01-30
13009 기타 가동호 2012-01-30
13008 기타

접수

**
오은미 2012-01-30
13007 기타 이미리 2012-01-30
13006 기타 박상미 2012-01-30
13005 통신 장은 2012-01-30
13004 통신 김영균 2012-01-30
13003 기타 궁금 2012-01-30
13002 digital 정성훈 2012-01-30
13001 생활용품 ㄴㄴㄴ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