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콜센타 고객 상담 녹취 문제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콜센타 고객 상담 녹취 문제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훈석
  • 조회수 : 1,609회
  • 작성일 : 12-02-23 14:58:22

본문

2/20일 보유중인 TV(모델번호 SPD-42P3S)를 스탠드형으로 전환하기 위해 고객 상담실에 문의하였으나
단종이 된 제품이라 스탠드가 없고 대체 스탠드가 있지만 추가 설치 비용(3~4만원)이 든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벽걸이는 Bracket이 있기 떄문에 76,000원의 설치 비용이면 되는데 스탠드로 할 경우 자재 구입비에 설치비용까지 8만원이 넘게 들 것으로 판단하여 벽걸이로 설치하겠다고 했더니 나중에 설치 담당자로부터 연락이와서
설치를 요청하였다

그후에 다를 상담원이 전호 와서는 맞는 스탠드가 있다고 해서 그럼 벽걸이  설치를 하지 말고 스탠드를 구입해서 쓰겠다고 말하면서 스탠드 발송을 주문하였다

그리고 오늘 물건을 받고 보니 조립이 안되는 스탠드였고 콜센타에 문의해 보니 추가 설치를 하라는 답변을 듣고 항의하였더니 녹취기록에 삼성 상당원이 추가 설치가 필요하다는 설명을 했다는 녹취가 있으니 축 설치를 하면 된다는 답변이었다

삼성의 콜센타 상담 녹취는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한 것이 아니라 면피를 위해 보호막이라는 생각이 든다

자신의 실수를 변명하고 보호하려는 녹취는 분명 근절되아야하고 녹취 내용은 고객에게 반드시 공개되어야 한다.

그간의 모든 녹취를 공개하면 삼성콜센타의 고객을 우롱하는 작태가 명명백백들어날 것으로 믿는다

본 건으로 인해 10통호 이상의 콜센타 전화를 받았는데 모두가 한결 같이 확인하고 다시 전화하겠다는 것이다

나는  똑 같은 말을 계속 되풀이 하며 지쳐 가는 동안 삼성콜센타는 돌아가면서 자신의 책임을 면피할 녹취를 찾기에 급급하다.

쥐길 놈들,,,,,,,,아니  년놈들이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TV를 스탠드형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원하는 제품이 없어 대체 스탠드제품이 있다고 하여 구입후 받으셨는데 조립이 안되는 제품여서 추가설치해야한다더니 그런말한적 없다면서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어이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25 유통

처리

**
김지연 2012-02-01
13824 기타 최지현 2012-02-01
13816 기타 문찬욱 2012-02-01
13813 식음료 권태준 2012-02-01
13807 통신 조현만 2012-02-01
13806 기타 백승일 2012-02-01
13802 기타 황성민 2012-02-01
13797 기타 백승일 2012-02-01
13796 통신 조은정 2012-02-01
13787 자동차 오동근 2012-02-01
13777 기타 백영희 2012-02-01
13776 기타 김영진 2012-02-01
13775 기타 김영진 2012-02-01
13774 기타 김영진 2012-02-01
13773 기타 임종학 2012-02-01
13772 생활가전 이지상 2012-02-01
13771 유통 류연희 2012-02-01
13770 기타 강은숙 2012-02-01
13769 기타 박..진 2012-02-01
13768 기타 김수찬 2012-02-01
13767 통신 김현진 2012-02-01
13766 유통 배주희 2012-02-01
13765 통신 엄금혁 2012-02-01
13764 식음료 염용근 2012-02-01
13763 통신 쪼꼬바 2012-02-01
13762 digital 권순미 2012-02-01
13761 유통 김사라 2012-02-01
13760 통신 승질나 2012-02-01
13758 유통 이민욱 2012-02-01
13754 생활용품 박강우 2012-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