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불량에대한 스카이의배째라식대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품불량에대한 스카이의배째라식대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영일
  • 조회수 : 1,775회
  • 작성일 : 11-12-08 14:57:08

본문

제가3월경에 스카이사의 베가엑스를구입하엿습니다 초기부터 터치가이상햇으나 걍대충사용하던중 9월경에 도저히손을 댈수없을정도로 이상이와서 서비스센타를가서문의하니 터치판을 교체해주더군요 그런데 그후에 얼마안가서 또이상하길래 요번에는 바로 가니 또 교체를해주더군요 그런데 이번에두 이상이오길래 다시서비스센타를가니 요번에는 불량을인정을 안하며 본사에 테스트를받아야하는데 시간이 많이걸린다며 임대폰을 사용하구 기다려야한다더눈요 그런데 중요한건 임대폰이 없다네요 그래서 임대폰이 돌아올때까지 기다려야한다는군요 그런데중요한건 기약이없다는거입니다 그래서 제가 몃차레방문하여 재촉을하엿으나 항상 같은말만 돼풀이하더군요 기다려야한다는 언제까지라는 기약이없는 상태로요 그러던중 메모리에 이상이와서 다시방문하느 자기두 왜그런지모른다며 무조건 초기화부터해봐야 한다더군요 전 제품을 초기화하면 안돼거든요 그래서 안됀다고햇더니 상담와중에 저를앞에두구 네맘데로하세요 라는식으루 다른사람하구 상담을하데요 그래서 제풀에 제가화가나서 걍나와버렷는데요 같은부위에 세번이상불량이오면 환불을해주다는 스카이사의 환불법이잇는걸로압니다 아마 환불을 안해주려구 그러는거같은데요 그럴거면 그런규정을 만들지말던지 고객의불편사항을 네맘대로하세요식의대처는 아니듯합니다 해결좀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3월에 구입하신 스카이의 베가엑스의 터치판불량으로 여러차례 A/S를 받았는데도 계속되는 문제로 많이 불편하실것 같습니다.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19 기타 황원정 2012-01-31
13318 생활가전 안병인 2012-01-31
13317 기타 김지은 2012-01-31
13316 건설 정승희 2012-01-31
13315 기타 라은미 2012-01-31
13314 해결&감사글 강민경 2012-01-31
13313 식음료 신민정 2012-01-31
13312 digital 성춘희 2012-01-31
13309 기타 김정선 2012-01-31
13307 생활용품 강민경 2012-01-31
13305 통신 고복철 2012-01-31
13304 통신 박지애 2012-01-31
13303 기타 전재희 2012-01-31
13301 금융 전회성 2012-01-31
13300 기타 김경숙 2012-01-31
13298 통신 김영미 2012-01-31
13296 통신 레이크라스 2012-01-31
13288 식음료 안지영 2012-01-31
13284 digital 서일우 2012-01-31
13278 기타 박철희 2012-01-31
13267 생활용품 김혜실 2012-01-31
13258 생활가전 한창균 2012-01-31
13257 해결&감사글 한은하 2012-01-31
13256 통신 현선 2012-01-31
13255 통신 김미란 2012-01-31
13254 기타 조현준 2012-01-31
13253 통신 김서은 2012-01-31
13252 통신 최보람 2012-01-31
13251 생활용품 우상민 2012-01-31
13249 기타 김유신 2012-0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