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밴드를 고발합니다..사기꾼이 아닐수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밴드를 고발합니다..사기꾼이 아닐수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심
  • 조회수 : 1,680회
  • 작성일 : 11-12-05 16:55:07

본문

2011년 6월 인터넷을 다른 회사로 변경 하려다 다시 쓰게되면서 sk브로드밴드와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더 저렴하고 혜택이 좋다면 좋은 회사를 선택할수 있으니까요.
상담결과 남편명의로 가입을 하게되면 더좋은 혜택을 받을꺼라 판단이 되었고 명의변경으로 다시 인터넷을 쓰게 되었습니다.
기사분이 방문하여 쓰던 박스를 떼어내길래 왜 그래야 하나요 했더니 명의자가 바뀌어서 똑같은 회사여도 다시 교체를 해야 한다더군요..
뭐 그런줄 알고 바꾸게 되었고 몇달이지나 자동이체되는 통장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sk에서 이중으로 돈이 출금되고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11월말 상담을하여 이상하다며 문의한 결과 문제없이 잘 이체되고 있다는 대답이었고,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또다시 한달을 기다려봤습니다.
이번달 역시 또 이중으로 나가고 있었고, 이번엔 좀 더 정확하게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는 제이름으로 요금이 나가고 있었고, 하나는 신랑이름으로 명의변경했던 요금이었습니다.
이런..쓰지도 않는 제이름으로는 왜 요금이 나가는거냐고 했더니 저희가 해지요청을 따로 하지 않아 이렇게 되었다는 답변 이었습니다.
한집에서 두 라인으로 쓰기도 한다면서..
그렇지만 그때 분명 쓰던 박스도 떼었고 하나로만 쓰고 있는게 증명이 되지 않습니까 했더니 확인을 해보고 연락을 다시 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주말을 기다렸더니 월욜인 오늘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그때 전화상담내역을 확인하니 해지를 자동으로 해주겠다는 말이 없었다면서 무조건 소비자의 잘못이니 어쩔수 없다는 답변입니다.
말이 됩니까..
완전 사기꾼들이지..
상사와 통화하고 싶다고 하니 그래도 소용이 없을꺼란 식이고 같은 말만 되풀이 되고있어 통화를 중단했습니다.
참고자료..그동안 부과되었던 이중 자료 보내 드립니다.
쓰지도 않는 인터넷요금은 왜 매달 다르게 빠져 나갔는지부터 말이 안되는 처사라 생각이 됩니다.
어떻게 도움을 받을수 있을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꼭 도움 주십시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존사용하던 인터넷을 저렴한것으로 남편분의 명의로 변경하면서 가입하셨는데 기존대로 고객님의 통장에서도 요금이 출금되고 있어서 황당하셨을것 같습니다. 해당업체 전달 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63 자동차 이강수 2012-01-31
13362 생활가전 박형준 2012-01-31
13361 기타 서민정 2012-01-31
13357 생활용품 문지영 2012-01-31
13356 통신 박형민 2012-01-31
13354 기타 황민경 2012-01-31
13352 기타 박지은 2012-01-31
13351 금융 김경희 2012-01-31
13349 digital 강용미 2012-01-31
13347 통신 이규성 2012-01-31
13346 기타 이소영 2012-01-31
13344 생활가전 전옥희 2012-01-31
13342 기타 송은혜 2012-01-31
13340 유통 김순 2012-01-31
13339 기타 김지영 2012-01-31
13337 생활용품 조진희 2012-01-31
13336 기타 서유정 2012-01-31
13335 digital 방금혁 2012-01-31
13334 기타

처리

**
서동식 2012-01-31
13333 기타 김자영 2012-01-31
13332 통신 이장춘 2012-01-31
13331 기타 엄용식 2012-01-31
13330 기타 안정민 2012-01-31
13327 기타 이혜옥 2012-01-31
13325 digital 서종구 2012-01-31
13323 통신 박기주 2012-01-31
13322 통신 이창훈 2012-01-31
13321 기타 김지훈 2012-01-31
13320 기타 김지아 2012-01-31
13319 기타 황원정 2012-0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