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게임) 서비스 운영 미흡 / 부적절한 약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테라 (게임) 서비스 운영 미흡 / 부적절한 약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동혁
  • 조회수 : 1,980회
  • 작성일 : 12-01-10 15:38:08

본문

테라(Tera)라는 온라인 게임이 있습니다.
유료게임이구요.

지난 한주동안 긴급서버점검이 3회나 진행되었습니다.
서버 점검 이전에 공지도 없었으며, 서버 점검 이후에도 서버의 안정화를 유지하지 못하고, 긴급 서버점검이 이루어 졋습니다.

기본적인 절차인 공지후 서버점검도 이루어 지지 않고 있으며, 소비자들에게는 소비자의 의무와 책임을 강조하는데 반해 회사기 지켜야할 의무를 이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방만한 게임서비스 운영에 대한 경고조치가 필요하다 생각되며, 이러한 서버관리의 미흡등으로 피해를 입은 유저들에게 적절한 보상또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또한 이 테라라는 게임에서 유료상품 결제시 t-cat 이라는 것을 주고 있습니다.
아래링크는 홈페이지메인(http://tera.hangame.com/wiki/read.nhn?docNo=14869)에 있는 t-cat에 대한 안내이며, 유료상품 결제 페이지에 있는 환불정책에 있는 t-cat의 내용에는 t-cat을 사용하였을시에는 환불/청약철회가 불가하다는 내용을 넣어놨습니다.

이 t-cat이라는 것은 유료상품을 결제했을때 부가적으로 테라 게임에서 주는것인데 이를 사용했다고 해서 환불/청약불가를 내세우는것은 약자인 소비자들에게 너무나 불합리한 사항이라 생각됩니다.
유료상품을 결제하는데 있어서 소비자가 t-cat을 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t-cat이라는 상품을 사기위해 유료결재 한것도 아닌데 환불/청약 철회 불가!? 라는것은 정말 황당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온라인게임을 이용하시면서 업체의 서비스장애로 많은 불편함이 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업체에서 사전고지 하지 않은 경우 3일 이상 서비스가 중지되거나 장애가 발생한 경우 또는 1개월 동안의 서비스 중지,장애발생 누적시간이 72시간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계약해지 및 잔여기간에 대한 이용료 환급, 단 기간제서비스에 한함(월 정액제 및 기간제아이템 포함) 1일간 누적 4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엔 서비스 중지,장애시간의 3배를 무료로 연장하고 사전고지 한 경우에는 서버점검 등의 사유로 서비스 중지,장애를 사전에 고지하였으나 서비스중지,장애 시간이 10시간을 초과하는 경우엔 초과된 시간만큼 이용기간을 무료로 연장해준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환불과 관련한 해당업체의 약관내용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톻해 해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16 digital 박노규 2012-02-01
13515 digital 박노규 2012-02-01
13514 통신 넥스트 2012-02-01
13513 기타 송은정 2012-02-01
13512 생활용품 이영만 2012-02-01
13511 digital 소비자 2012-02-01
13510 금융 박윤미 2012-02-01
13509 기타 김연실 2012-02-01
13507 기타 조현진 2012-02-01
13506 기타 박종연 2012-02-01
13505 기타 김세영 2012-02-01
13504 기타 김영경 2012-01-31
13503 자동차 김병진 2012-01-31
13502 통신 허란희 2012-01-31
13500 통신 박영아 2012-01-31
13499 생활용품 고영은 2012-01-31
13496 식음료 손귀환 2012-01-31
13493 기타 전선민 2012-01-31
13491 기타 김민경 2012-01-31
13490 기타 전선민 2012-01-31
13486 자동차 황인수 2012-01-31
13483 기타 이수혁 2012-01-31
13481 통신 김미란 2012-01-31
13480 통신 김미란 2012-01-31
13476 통신 김미란 2012-01-31
13475 통신 안데이지 2012-01-31
13471 기타 배성학 2012-01-31
13468 기타 소비자 2012-01-31
13465 기타 최미현 2012-01-31
13464 기타 박창현 2012-0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