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오뚜기식품 대리점 비리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청주시 오뚜기식품 대리점 비리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은숙
  • 조회수 : 1,970회
  • 작성일 : 11-12-11 20:24:23

본문

안녕하세요. 청주시 흥덕 할인마트입니다. 비록 작지만 열심히 일하고, 손님과의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려 합니다.

이러한 글을 올리는 것은 오뚜기 식품의 "명성물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입니다.

가게를 오픈한지 1년이 되었는데 반품이 좀 많이 나왔습니다. 오픈 물건을 받을 때는 몰랐습니다. 날짜 짧은 것 해가 2010년 된것 도 있고, 물론 저희 가게가 장사를 못한 것은 사실이지만, 물건이 들어올 때의 가격과 반품할 때의 가격이 너무나 많이 차이가 나서 이 들을 올립니다. 명성물류의 담당사원과 말다툼도 있었고 사무실에 전화도 했습니다. 그러나 되돌아 오는 대답은 반품이 너무나 많고, 가격차이는 당연하다는듯이 말하면서도, 가격정정은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약 2주일이 지난 지금, 아직 연락고 없고, 소식도 없고.............. 전화를 여러번 하면서도 물건은 주지도 않고 반품은 가져가놓고 계산도 없고 이런 경우가 어디있단말입니까.

전에 장사하던 곳의 대리점 오뚜기 "동청주" 대리점은 이러한 일이 없었습니다. 어째서 명성물류만 이러나고요. 말이 안됩니다. 똑같은 청주 오뚜기 식품 아닙니까.
동청주 대리점과 명성물류 대리점은 왜 서로 차이가 난단 말입니까?
소점포는 가게도 아닙니까?
심지어 지인들의 가게 중 명성물류를 대리점으로 하는 곳을 알아봤더니, 명성물류가 이런 비리를 가지고 모든 가게를 돌더군요.

여기 이 영수증 비교는 처음 물건받을때 2010년 10월 25일과, 반품날짜는 2011년 11월 2일 입니다.
가격차이를 비교한 것입니다.

* 형광펜으로 색칠 된 것의 식품을 비교해보면 답이 나올것입니다.
(반품에는 형광펜을 치지 않았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할인마트를 운영하시면서 해당대리점과의 불공정한 가격으로 인한 거래에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해서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밖에 없으며 과다 청구된 비용에 대해 유관기관에서는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29 해결&감사글 김지연 2012-02-02
13924 digital 유영재 2012-02-02
13923 기타 최광수 2012-02-02
13921 통신 박정희 2012-02-02
13920 기타 김은영 2012-02-02
13919 digital 박래용 2012-02-02
13914 생활용품 강선미 2012-02-02
13912 유통

처리

**
김지연 2012-02-02
13911 기타 홍정은 2012-02-02
13910 자동차 시형호 2012-02-02
13904 기타 김유미 2012-02-02
13900 기타 이예진 2012-02-02
13898 유통 심재연 2012-02-02
13895 통신 최시우 2012-02-02
13890 digital 장현진 2012-02-02
13887 통신 김영준 2012-02-02
13886 기타 남경하 2012-02-02
13879 건설 유옥순 2012-02-02
13878 통신 전가영 2012-02-02
13876 기타 이재만 2012-02-02
13871 기타 정인선 2012-02-02
13870 기타 전가영 2012-02-02
13868 기타 정민경 2012-02-02
13865 유통 성현정 2012-02-02
13857 통신 전보연 2012-02-02
13851 통신 표수희 2012-02-02
13849 기타 금경환 2012-02-02
13848 식음료 족발피해자 2012-02-02
13847 생활용품 김길중 2012-02-02
13846 기타 이해미 2012-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