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택배, 황당한태도 어쩌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로젠택배, 황당한태도 어쩌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연
  • 조회수 : 2,323회
  • 작성일 : 11-12-06 18:31:57

본문

이번말고요 ~ 저번에 김치를 담아서 이모집에 보냈습니다.
김치몇가지랑 생필품을 보냈는데요,
김치를 잘못보내서 다른구역으로 갔다더군요.
찾아서 준다더니 없어졌다그러고, 그럼 생필품이라도 보내겠다고 하더니 그것도 무소식........
전화를 해서 말했더니, 사고접수 시켜놓고 연락주겠다더니... 한달을.........
제가 겨우해서 연락되고 터무니없는 가격을 받았지요.
그러곤 그냥 신경쓰기싫어서 거기서 그만했습니다.

이번엔 저희가 김치를 받는입장이였어요.
김치두상자가 왔었는데요, 한상자가 김치국물하나도 없이 터져서 왔더라구요
박스두개로 해서 왔는데 박스가 종이처럼 흐물흐물.
배송하다가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택배기사분도 알고 계시면서, "이거 터졌습니다"하고는 툭 던지고 가셨습니다.
그래도 배송물품이 터지거나 파손되었는데, 어떠한 사과나 말씀도 없이..
그것도 제가 있는데서 저렇게 툭 던졌는데, 오죽해서 터졌을까요?
화가 나서 전화를 했습니다.
무슨 사고접수를 그렇게도 많이 하는건지....... 50여통의 통화끝에 겨우 연결됐습니다.
저번에도 이런일이 있었는데, 또 이러냐고,
배상한대놓고 터무니없는 가격을 줬지만 그래도 그땐 참았다고 했더니
그럼왜연락하셨어요????????? 이러는 겁니다. 황당해서........

이틀뒤에 연락준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오지않았습니다.
다시했습니다.
처음에는 사고접수가 안되어있다고 큰소리를 치시더니, 또 다시 기다리라고 합니다.
저는 사고접수권에 대해서 연락오는지 알았습니다. 회수해간다고 했으니깐요.
택배기사분이신거 같았습니다.
첫마디가 "택배어떻게하라구요? 뭐가어떻게됐는데요? 그래서어떻게하라는겁니까?
이게지금..........말이냐구요.
첫마디에 음성을 높이면서........
아정말 두번째까지 이런불쾌한 태도로 대접받으니 정말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김치를 배송하고 받고 하는과정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했는데 택배사측에서 제대로 처리가 되지않고있어서 황당하실것같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택배운송 중 물품이 훼손된 때 수선이 가능한 경우 무상수리 또는 수리비 보상이 가능하며,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합니다. 운송물의 가격이 운송장에 명시되어 있다면 그 가격을 기준으로 하나 운송물 가액이 명시되지 않은 경우 인도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요청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86 기타 남경하 2012-02-02
13879 건설 유옥순 2012-02-02
13878 통신 전가영 2012-02-02
13876 기타 이재만 2012-02-02
13871 기타 정인선 2012-02-02
13870 기타 전가영 2012-02-02
13868 기타 정민경 2012-02-02
13865 유통 성현정 2012-02-02
13857 통신 전보연 2012-02-02
13851 통신 표수희 2012-02-02
13849 기타 금경환 2012-02-02
13848 식음료 족발피해자 2012-02-02
13847 생활용품 김길중 2012-02-02
13846 기타 이해미 2012-02-02
13845 기타 김태진 2012-02-02
13844 기타 김애연 2012-02-02
13843 기타 이규은 2012-02-02
13842 생활용품 박유일 2012-02-02
13835 기타 나경재 2012-02-01
13831 통신 임나리 2012-02-01
13825 유통

처리

**
김지연 2012-02-01
13824 기타 최지현 2012-02-01
13816 기타 문찬욱 2012-02-01
13813 식음료 권태준 2012-02-01
13807 통신 조현만 2012-02-01
13806 기타 백승일 2012-02-01
13802 기타 황성민 2012-02-01
13797 기타 백승일 2012-02-01
13796 통신 조은정 2012-02-01
13787 자동차 오동근 2012-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