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이 없고 억울해서 살수가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진짜 어이 없고 억울해서 살수가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범진
  • 조회수 : 551회
  • 작성일 : 12-04-05 18:50:18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이일을 어느쪽에 올려야 되는지 알수가 없어 일단 이쪽에 올려 봅니다

제가 저의 어머니 핸드폰을 2월에 바꿔드렸는데 최초 가입 당시에 요금을 지로로 받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지로가 오지 않고 문자로 미납이 되었다고 연락이 왔네요
 확인해 보니 자동이체로 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너무 황당한 나머지 해당 통신사에 전화를 했고 확인 결과 판매하는 사람이 지로로 가입이 되지 않아 고객님의 편의를 위해 가상계좌로 했다고 하더군요......<이 부분은 판매자도 인정한 부분임>

이에 판매자와 전화 통화를 하는데 더욱 황당한건 그렇게 해서 물질적으로 피해를 본거 있냐 면서 오히려 더 큰소리를 치면서 통신사 고객센터와 얘기하세요 하면서 전화를 끊는 것입니다

해당 통신사에서 다시 연락 왔고 상담원이 죄송하고 하는데....상담원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신고할수 있는곳을 알려 달라고 하니 다른분 (팀장님이라고 하심)이 전화가 와서 죄송 하다면서 할수 있는게 판매 매장에 페널티를 주는 것 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어서 일단 알겠습니다 하고 끊고 이렇게 글을 올리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와 유관하여 중재 도움드릴 수 있게 해당 통신사 확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0212 digital 문성호 2012-04-08
30211 digital 이선엽 2012-04-08
30210 건설 서민호 2012-04-08
30209 생활가전 이영남 2012-04-08
30208 식음료 이승원 2012-04-08
30207 건설 박웅규 2012-04-08
30204 digital 변자경 2012-04-08
30203 건설 손연선 2012-04-08
30201 digital 박수현 2012-04-08
30199 digital 엄경옥 2012-04-08
30198 기타 조다영 2012-04-08
30197 기타 사재민 2012-04-08
30196 기타 이국현 2012-04-08
30195 digital 원광섭 2012-04-08
30194 기타 김미선 2012-04-08
30193 통신 이영조 2012-04-08
30192 건설 이대환 2012-04-08
30191 건설 이슬기 2012-04-08
30190 생활가전 이찬수 2012-04-08
30189 digital 주형진 2012-04-08
30188 기타 오미향 2012-04-08
30187 자동차 김병진 2012-04-08
30186 자동차 김병진 2012-04-08
30185 건설 최성신 2012-04-08
30184 기타 이정화 2012-04-08
30183 digital 김원규 2012-04-08
30182 건설 석민혜 2012-04-08
30181 생활용품 김형석 2012-04-08
30180 자동차 정욱 2012-04-08
30179 생활용품 최미란 2012-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