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 동대문지점 잘못된정보로 차량구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르노삼성자동차 동대문지점 잘못된정보로 차량구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진아
  • 조회수 : 2,578회
  • 작성일 : 11-11-28 10:07:52

본문

40여일전 르노삼성 동대문지점에서 sm3 차량을 구입하였습니다.

함 xx 과장님은 자기가 최연소판매왕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차량에대한 많은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그당시 차량구입에 가장 중점을 두는점이 연비와 가격이라 말씀드렸고.

그 과장님께서는 일반적으로 공인연비까진 나올수 없고 실질적으로 시내오갈때는 연비는 12k 가량

나온다며 sm3는 타회사 같은 급 차량에 비해 연비가 잘 나온다며 판매를 강하게 권유하셨습니다.

그 말을 믿고 차량을 구입하였습니다.

근데 이게 웬걸..... 실연비는 8~9 k 가 나왔고 전화드려 물어봤더니... 이상하네요.

차량정비센터에 가서 점검을 받아보자하셔서 차량구입후 2주후에 센터에 갔더니 아무이상이 없다 하셨고

갑자기 지인들에게 물어보더니.... 아 원래 10k 정도 나온다네요.;; 이러면서 현대 아반떼는 실연비가

더 안나온다 하더라고 이정도면 좋은거라며 더 타보라는겁니다..;;;

점점 잘 나올꺼라며....... 그래서 저도 노력한다는 심정으로 운전습관도 더 신경써서 타도...

이차는 원래가 실연비가 10k 이하여서 10k 이상으로 올라가질 않는거였습니다.

평균적으로 실연비는 10k 이하였던거지요.

하지만 직원의 정보부족과 차량을 판매하기 위한 목적으로 평균적으로 12k 나온다며

부추긴거죠.


결국 전화해서 한다는 소리가 그럼 회사측에 전화해서 내가 정보를 잘못 줬다고 말하고

그것에 대한 피해보상을 요구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삼성자동차측에 전화를 걸었더니 그런부분은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며.... 전화를 종결지으려

하길래... 아니 잘못된 정보를 주어서 판매를 했다고 직원이 시인했는데.. 그거에 대한 보상을 해주어야지

어쩔수없는 일이다라고 단정짓고 미안하다고 끝맺으면 되는 일이냐고 했더니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하시더니... 서로 입장 미루기 바쁘고 연락도 없으시네요.


아니 이런 경우가 어디입습니까. ㅠ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를 새로 구입하시면서 해당업체 영업사원의 연비와 관련된 잘못된 안내로 차량운행에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원칙적으로 영업사원의 업무상 과실로 제3자에게 피해를 주었다면 이 손해에 대하여 그를 고용한 사용자가 책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한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86 기타 김주영 2012-02-02
14083 생활용품 김용우 2012-02-02
14078 식음료 김명자 2012-02-02
14077 통신 이혁주 2012-02-02
14076 유통 김아람 2012-02-02
14075 건설 김봉준 2012-02-02
14067 자동차 권용민 2012-02-02
14065 생활용품 이명희 2012-02-02
14063 생활가전 이순임 2012-02-02
14061 자동차 이경청 2012-02-02
14059 기타 제이준 2012-02-02
14056 생활가전 제이준 2012-02-02
14054 digital 이정재 2012-02-02
14053 기타 김창훈 2012-02-02
14050 기타 임수진 2012-02-02
14048 기타 김미영 2012-02-02
14047 기타 이현미 2012-02-02
14045 기타 김동현 2012-02-02
14043 건설 임** 2012-02-02
14040 통신 정민 2012-02-02
14039 식음료 문승자 2012-02-02
14038 통신 박장순 2012-02-02
14037 기타

처리

신발
조성빈 2012-02-02
14036 기타 홍대관 2012-02-02
14033 기타 임경화 2012-02-02
14031 통신 윤정제 2012-02-02
14029 통신 김상은 2012-02-02
14028 기타 이성화 2012-02-02
14027 유통 함여진 2012-02-02
14023 금융 최문희 2012-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