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국민은행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은
  • 조회수 : 1,294회
  • 작성일 : 12-01-30 22:55:05

본문

저는 지인의 보증을 선 사람입니다.
그런데 대출 만기일 채무자가 변제를 안 하자,
바로 저에게 일시상환을 요구하였습니다.
어떻게 일시에 상환할 수 있냐며 방법을 요청하였지만,
법적 절차를 밟겠다며 급여 가압류를 하였습니다.

저는 직장에서 급여 가압류를 당하면서 채무를 변재하고 있는줄 알았는데,
국민은행은 법적 실행이 확정되지 않은 가압류만 걸었을뿐,
채권추심을 하지 않아 돈은 돈데로 직장에 쌓이고, 채무는 가산금리가 더해져 크게 불어나 있는 상태입니다.
내게서 돈을 떼가면서 이자는 가산금리로 붙이고 있는 일은 소비자를 두번 죽이는 일 아닌가요?
은행에 선처를 구했지만, 할 수 없다는 답변만 올 뿐 채무자의 입장을 전혀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담보라도 달라고 하더군요.  그럴것 같으면 연체이자 물고 있겠습니까?

은행 직원의 방만한 태도를 고발합니다.
채권을 가압류 하였으면, 바로 추심하여 채무 변제를 해야지,
추심은 안한체 대출 연체이자만 불리고 있으면 이건 사채꾼 아닙니까?
은행의 과실이 없다면 도덕심이 없는 악덕 고리대금업자일 뿐입니다.
억울함을 만천하에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인의 보증을 서신 관계로 해당은행에서 급여 가압류를 당하시고 채무에 가산금리까지 더해지는 이중고로 정말 힘드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72 자동차 문성화 2012-02-02
13966 기타 김영순 2012-02-02
13964 기타 양재영 2012-02-02
13954 유통 소비자 2012-02-02
13953 통신 빅지홍 2012-02-02
13952 식음료 김현숙 2012-02-02
13951 금융 유성진 2012-02-02
13950 기타 이혜나 2012-02-02
13948 기타 김미리 2012-02-02
13946 기타 남경민 2012-02-02
13945 digital 허아영 2012-02-02
13942 기타 박상승 2012-02-02
13940 통신 이가현 2012-02-02
13939 기타 정인섭 2012-02-02
13938 기타 남경민 2012-02-02
13937 기타 박근조 2012-02-02
13935 식음료 신경술 2012-02-02
13934 기타 김경화 2012-02-02
13931 통신 백승희 2012-02-02
13930 기타 고선혜 2012-02-02
13929 해결&감사글 김지연 2012-02-02
13924 digital 유영재 2012-02-02
13923 기타 최광수 2012-02-02
13921 통신 박정희 2012-02-02
13920 기타 김은영 2012-02-02
13919 digital 박래용 2012-02-02
13914 생활용품 강선미 2012-02-02
13912 유통

처리

**
김지연 2012-02-02
13911 기타 홍정은 2012-02-02
13910 자동차 시형호 2012-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